안녕하세요 페트뤽입니다! ㅋㅋㅋ
형님들 코로나 잘피해서 즐거운 달림들 하고 계신가요?
오늘도 한번 끄적거려봅니다~ 현아가 휴무라 제가 어제 사이다에서 만난
친구는 초이라는 친구를 봤네요.
사이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업계NF라며 저한테 적극 추천하시더군요
이 업소와서 얼마전에 현아로 좋은시간보내고 왔으니 한번 믿어 보고 들어갔습니다.
딱!들어갔는데 업소느낌 1도 없고.. 진짜 일반인 뭐랄까 옆집 여동생? 옆집 누나? 이런 느낌 이라할까요?
일단 와꾸는 진짜 초민삘에 정말 제 스타일이였네요. .
그러구 간단히 스무스하게 대화나눈후 씻으러 가려고하니 갑자기
화장실앞에서 홀복을 벗더니 따라 들어와서는 수줍게 '같이 씻을까요?'
하는데 얼마나 이뻐보엿겟습니까 ㅋㅋㅋㅋ..ㅎ하
말끔히 동반샤워와 간단한 서비스후 본전투로 들어갔습니다
본 전투로 들어가니 , 수줍은 듯 하지만 아주 서비스도 예술이네요
저의 똘똘이를 사정없이 흡입하더니 똘똘이 아래위로 아주 정성스럽게
맛보더군요.. 그후 저의 온몸을 초이의 슬림한몸과 혀로 애무로 달구고
그리고 시작된 초이의 부비.. 위에서 저를 가졌다는 그 눈빛과 수줍어하는 눈빛이
교차할때쯤 저는 제가 좋아하는 하비로 돌려 격렬한 피스톤행위를 했습니다.
반응도 아주 좋구요.. 절정이 왔을때 여느때와 똑같이 저는 초이의 이쁜 입에
저의 똘똘이를 가져다 댔네요..ㅎ
ㅋㅋ.. 후기 적다보니 또 불끈불끈하네용 .. 어떤 느낌인지는 형님들이 더 잘아시겠죠?
이렇게 후기를 공유한다는게 참 어려웠습니다 , 그리곤 한번 공유하고나니 두번은
어렵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같이 좋은 달림을 공유한다는것 정말 좋은것같습니다.
형님들도 오늘도 저의 어설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페트뤽의 초이 간단 평
와꾸 : 초민삘 (중상)
몸매 : 슬림 잘빠진 몸매
서비스 : 하드하게 가려고 노력함(그모습이이쁨) 100점 기준 80점?
마인드 : 업계 초보지만 서비스를 잘하려고 노력하는 그모습만으로도
마인드는 입증 , 대화 부분 다 좋음^^
아참 그리고 사이다 실장님 늘 친절하게 좋은 언니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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