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주간 방문 했어요. 역곡에 이사온지 얼마 안됐는데 여탑에 역곡 사계절이 있는 것 보고 단골로 해야겠다 하고 방문 했죠~
처음에 실장님이랑 연락 닿는게 쉽지 않았지만 집 근처라 빠르게 약속 잡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장소로 이동 후 인증 및 007작전을 방굴케하는 작전 마냥 케익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집안 조명이 야릇해서 그여의 피부색이 더욱 이뻐보이더군요.
처음 들어갔을 때 나를 향한 눈빛이 남자친구를 보는 듯 한 애정이 느껴졌고 처음 만나 이야기 할 때 중간 중간 미소 짓는 그녀의 얼굴이 풋풋한 어린시절 경험이 없던 미숙한 젊은 날을 떠올리게 합니다.
한국어 패치가 제법 되어 있어서 무난히 대화가 가능했구요~
짧게 이야기 하고, 옷을 벗고 샤워실에 들어 가서 그녀가 씻겨 주네요. 샤워 시설이 좀 별로긴 했지만 케익이 정성스레 씻겨주니 기분이 좋아졌네요.
그렇게 저를 먼저 씻기고 그녀가 마저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워 그녀가 제 소중이를 가지고 장난을 치네요. Bj도 부드럽게 하는 편이에요. 전 좀 화끈한게 좋긴 한데 제가 다칠까봐 살살해쥬는 느낌이었어요.
그렇게 bj하다가 69로 자세 바꾸고 그녀의 소중한 곳을 보았어요. 보징어 냄새 안나고 깔끔하고, 털도 많이 없더군요.
그런데 케익이 살이 좀 있어서 통통한 허벅지 사이에 그녀의 소중이가 잘 보이진 않아요 .
하지만 허벅지 살이 많으니 나중에 본격적으로 삽입 했을 때 진가가 드러나더군요. 정자세에서 하다가 그녀 다리를 위로 쭈욱 올려 모아 삽입하니 쪼이는 느낌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렇게 쪼임을 느끼고 뒷치기로 자세 바꾸고 결국 발사했습니다.
중간 중간 제가 지쳐서 땀 뻘뻘 흘릴 때 휴지로 닦아주면서 웃음짓는 그녀의 얼굴이 잊혀지지 않네요.
에어컨을 최저 온도로 했는데 에어컨 문젠지 제가 너무 열심히 해서인지 케익이 너무 귀여워서 인지 땀을 많이도 흘렸어요.
진짜 남자친구처럼 대해주는 케익을 보면서 많이 사랑해 주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음 번에 기회되면 또 착하고 귀여운 그녀을 접견하고 싶네요.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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