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5일 퇴근후 11시쯤 일산역을 지나가다 급발진와서
장미여관에 들어갔습니다.
장미여관은 2층에 있지만 아무도 없어 3층가지 올라가서 주인할모니깨우고
제일 마인드 좋은분으로 부탁한다고 4만원드리고 입성
들어가자마자 고추만 씻고 나오니 할줌마 입장
오자마자 벗고 씻고 바로 나눕히고
삼각애무 후 오랄 여기까지 2분도 안걸린듯
2분만에 바로 상위로 올라와서 쿵떡쿵떡
하지만 본좌 지루여서 여관다니는 마인드
안싸니 빨리싸라고 재촉
재촉하니 더 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봐도 조선족 60대에 키는 150정도 가슴...없어....
얼굴도...와....
여튼 내가 여태 다녀본 여관바리중에 이런 씹내상도 없을듯
끝나자마자 바로 씻고 나감
재방문의사 0%
랜덤은 카운터에 선결제 하는 순간 꼬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유흥계의 타짜신가요 패도 안보고 돈부터 걸게요. 형님
위추드려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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