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좋은 기회 좋은 달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본 언냐는 소라입니다.
삼다수에 온지 3일된 엔엡이네요.
우선 와꾸는 태국 뿌잉기준으로 중상 입니다.
키는 적당한 정도의 키에 몸매는 글래머스한 몸매
슴가는 튜닝을 한 것 같은데 엄청 느낌이 탱탱하고 좋은 C
마인드 극상
서비스 상
접견할 때 웃는 얼굴로 오빠 안녕하는데 한국말이 엄청 자연스럽습니다.
물어보니 한국에 2년정도 있었다고 하고 한국말을 어느정도 할 줄 압니다.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네요.
샤워하러 들어가자 잠시후 들어오는데 빵끗 웃으며 샤워 서비스 시작합니다.
꼼꼼하게 앞뒷판을 잘 씻겨 줍니다.
그리고 아양을 떠는데 아우 제 존슨을 붙잡고 왜 커졌냐고 묻네요.
앙큼한 것이 알면서 묻습니다. ㅋㅋㅋ
엉덩이 골에 부비 부비하면서 좀 놀다가 얼른 박고 싶은 생각에
나와서 배드에서 기다렸습니다.
그러자 소라도 씻고 나오는데 배드에 먼저 자리를 잡네요.
제가 물기를 씻고 있는데 저보고 오라고 부릅니다.
그러더니 베드 끝에 앉아서는 제 존슨을 덥썩 물어버리네요.
전 그대로 서있는 상태에서 언냐가 베등에 앉아서 열심히 빨아줍니다.
한참을 빨아주더니 다리벌리고 콘을 들고서 누워서 들어오라 하네요..ㅋㅋ
무료권을 받았으니 풀 옵션 제시하고 콘은 던져버리고
바로 언냐 보짓살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글래머스 한 몸매에 맞게 보짓살이 잘 올라와 있어서 느낌이 좋습니다.
언냐도 떡치는데 적극적입니다.
저를 막 끌어 안으면서 엉덩이도 끌어 당기고 그러네요.
정상위로 부드럽게 박다가 강하게 박다가 리듬을 타자
언냐도 신음소리 내주며 잘 받아줍니다.
힘들어서 언냐에게 여상을 부탁했는데
여상으로 부비부비를 하는데 허리에 모터가 달린 듯합니다.
앞뒤로 사정없이 흔들어대니 제 존슨이 정신을 못차리고
참을 수 없는 느낌에 슬로우라고 외쳤지만
이미 늦었네요 제 존슨은 토끼가 되어서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발사한 후 느낌이 가장 강한 그때 언냐가 장난스럽게 웃더니
허리를 다시한번 마구 흔들어 주는 바람에 큰일날뻔 했습니다. ㅋㅋ
마인드 좋고 서비스도 좋고 말도 잘 통하는 좋은 언냐네요.
소라 언냐 와꾸족이나 슬림족만 아니라면 누가 봐도
충분히 즐달할 수 있는 좋은 언냐입니다.
다시한번 무료권 감사드리고 모두 모두 즐달하세요.
잘봤습니다
노콘질싸로 글램한 소라 매니저와 즐달 축하드리고, 정성스런 후기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젓통 이 먹을만하군여 소라후기추천
의젖한 소라 잘 봤네요 추천!
즐달 추카드려요~~
서비스 마인드 가 굿이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왕추천 드립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소라언니 좋네요 즐떡 축하드려요
후기 잘보고 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