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 M 스파 역에서 내리면 거의 바로 앞에 있기도 하고 당산역이 저희 집에서 가깝기도 해서 !! 거의 오픈 초기부터 다녔던 M 스파인데요 여기는 그 때나 지금이나 ... 한결같이 괜찮은 마사지와 , 언니들을 보유하고 있어서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 같이 다니던 친구는 멀리 이사가서 ... 최근에는 혼자만 다니고 있는데요 실장님도 최근에 바뀌시고 , 관리도 좀 더 신경쓰시는 듯 해서 ~ 앞으로도 계속 다닐 듯 합니다. 단순한 샤워장이 아니라 , 탕까지 있고 저는 ~ 올 때마다 잘 즐기고 갑니다 ㅎ 씻은 다음 땀도 다 식히고 ~ 준비를 끝내고서 직원을 부른 뒤 마사지 받으러 갑니다 Ⅱ . 마사지 여기를 수도 없이 많이 다녔지만 , 마사지 맛집으로 추천드려도 부족함은 없을 것 같습니다 ! 관리사님들은 대체로 40대 초중반 정도로 라인업이 구성되어 있는데 마사지 실력은 다들 아주 우수합니다. 이번에도 당연히 , 좋은 관리사님 만나서 시원하게 잘 받았구요 평소 마사지를 워낙 즐겨받다보니 , 대충하거나 실력이 딸리면 바로바로 캐치해내는데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 저하고 대화하면서 최대한 저에게 맞춰서 잘 해줍니다 허리가 안 좋았는데 , 말씀드렸더니 다른 부위보다는 더 신경써서 만져주셨고 마사지 뿐만아니라 , 스트레칭 비슷하게 해주시고 도수치료처럼 쫙 ~ 풀어주시니까 한결 나아진 느낌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고 , 전립선 마사지도 받았습니다. Ⅲ . 서비스 마사지를 다 받은 후에 ~ 서비스 타임 ! 관리사님이 나가고 , 바로 들어오는 매니저님을 보는데요 사실 여기는 아주 가 ~ 끔 한 번씩 있는 케이스를 제외하고서는 언니들 비주얼이나 마인드나 ... 다 괜찮았거든요 ㅎ 이번에 만난 시아라는 언니도 , 꽤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많이 다녔는데 , 타이밍이 안 맞았던지 ~ 처음 보는 언니였거든요 근데 와꾸도 꽤 좋았고 , 몸매도 아담하고 슬림한 타입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서 ... 이런 언니를 왜 이제야 봤나 싶었네요 들어와서는 간단하게 준비하면서 탈의하고 , 올라와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코로나 시즌이기도 하고 ㅠ 스파라서 더 깊은 그런 ... 교감은 어려웠지만 언니의 애무도 생각보다 더 좋았고 제 물건을 빨아줄 때는 작은 입으로 빨아주는게 ... 너무 야릇하고 꼴릿한게 좋았습니다. 그리고는 합체 들어가는데 , 제 물건은 그냥 평균정도인데 ... 쪼여오는 그 느낌이 ;; 여상을 패스하고 일부러 정자세로 시작했는데도 쪼임 때문에 2~3분 만에 쌀 것 같았고 천천히 하다가 , 뒤로 하는 걸로 바꿨는데 , 이게 더 느낌이 좋아서 ... ㅠㅠ 오래하려던 제 생각을 언니가 안될걸? 하는 듯 ㅠㅠ 5분도 채 안되서 싸버렸습니다.
근래 항상 즐달했지만 , 이번은 ... 좀 빨리 끝나서 아쉽네요 ㅠ 역시 M 스파는 즐달하기엔 최곱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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