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제제
방문시기 : 대략 2~3개월전쯤 될듯 합니다
우연히 동작쪽에서 일을보다 시간이 남아서 써치해서 이수역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대략 2가지 시스템이 있는데 시간상 60분짜리로
처음 제제를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를 합니다....
가게가 좀 지져분해서 죄송하다고 하네요....^^
저도 첫느낌은 그렇게 생각했지만 실장님이 친절하시기에 묻고 넘어갔습니다....
대신에 서비를 확실히 하면 된다고 하니 기대하라하네요....
간단한 마사지후 업들여 굴욕자세를 오랫동안 서비스를 받습니다....
근데 그녀 닿을듯 말듯 애매모호한 터치감으로 약을 올리는데 정말 기분이 야릇합니다...
터치도 한번 제대로 못하게 업들여 섭스를 받다보니 그녀의 손끝에 저는 사로 잡혀 있더군요....
큰 가슴이기에 초이스를 했는데....ㅠㅠ
그러다 버티지 못하고 끝내 그녀에게 기권을 해버렸습니다.....
정말 야릇하게 이상하더군요.....대 놓고 흔드는것도 아닌데....암턴 좆나 꼴립니다...
스타킹을 신어서 아쉬웠던점.....
왕가슴의 그녀지만 터치를 방어하는점.....얼굴이 살짝 딸렸던점 빼고는
손가락 스킬은 어느곳에 비유해도 최상인듯 합니다....
가끔 일때문에 가는곳이기에 재방을 하려 했는데 제제는 없고 최는 NF가 있어서 그녀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허접한 후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
그래도 나름 새로운 서비스 경험 이었기에....^^;;
홈런이 아니고, 뻔트 정도 인데요..아쉽내요.
방어가 ㅎㅎㅎ 있으면 ㅎㅎㅎ
좀 그렇죠...^^;;
저도 부기가 좋은편인데...방어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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