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길동이여입니다.
어제밤에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키방을 밤에 다 달리내여.ㅋㅋ
선별해 주시고 협찬해주신 경인천 방장님 바닐라 사장님
친절로 무장하시고 일사천리로 진행해주신 실장님
그리고 오늘을 기뻐했던 에코 매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한번 가본곳이기에 찾아가긴 어렵지 않습니다.
어제는 네비키고 자차로 찾았습니다.
큰길말고 골목길에 파킹하고 올라갑니다.
실장님 접견후 체온체크후 쿠폰확인을 받았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침대와 선반 그리고 테이블까지 있고도 자리가 널널한 상당히 큰 룸입니다.
나름 준비한 촛불 이벤트와 새로운 커피를 준비합니다.
오늘의 그녀 에코님입실하셨습니다.
로필과 같이 체구가 약간 있습니다.
인사하며 웃으면서 큰 눈으로 절 바라보는데 심장이 콩닥콩닥~~~
말을 섞내보니 금방 웃으면서 친화력을 보여줍니다~~
처음부터 낯가림 없이 아주 조잘조잘 잘도 이야기합니다
어색함도 금상 사라지고 대화를 할 줄 아는 매니저였습니다.
이쁜 커피가 맛도 좋다며 이커피 나도 사먹어야 겠다며 종알 종알 거리내여.ㅋㅋ
키스도 자연스럽게 다 받아주고 터치도 관대합니다.
시작되는 키스는 딥키스 정카스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가 너무나도 감미롭습니다.
자연산 씨플 슴가도 만점입니다.
신도림역 근방에 살며 자격증 공부중이라하십니다.
키방에 입문한지 2주됬다내여.
그러서 서툰 부분이 보입니다.ㅋㅋ
이정도면 NF이지여.
그러니깐 그녀에게 공격력은 바라지 마십시오.
번개 같이 지나간 53분이 야속하기만 하군요..
마지막 커피 한모금을 빨면서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궁금하시면 손수 방문하시길 강추합니다.

에코 잘 적응해서 옵들 사랑 듬뿍 받으면서
건강하고 즐겁게 키월드에서 일하라고 추천드립니다 ( ッ◕ ܫ◕)ッ'❤️
저도 물론 그녀의 행보를 축복합니다.
매니저 적응 좀 시켜주고 오셨겠군요ㅎ
볼뽀뽀도하고.
이상입니다 ㅎ
와우 ~~
에코 매니저 후기 잘보고 추천 & 즐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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