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다름없이 술을 마시고난후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집에 가려고 미리 예약을 했다.
집 근처에 두어번 간적이 있는 킹타이로 전화해서
대충 저녁11시 쯤으로 예약을 잡아달라고 말을한후에~
압좀 쎈분으로 해달라고 말을했는데 직원분이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가 있다고 해서
좋다고 하고 예약을 했다. 이름이 윤아란다.
술을 마시다보니 어느새 11시가 넘어가고 마사지 샵에 도착하니 11시 20분쯤 되었다.
여기는 종종 오는데 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다른데보다 인테리어나
시설들이 고급스러워서 더 편안하고 가성비가 좋다는걸 더 느끼는거 같다ㅎㅎ
시원하게 받으려고 아로마마사지 90분 코스로 정했다.
방에서 몇분 기다리니깐 관리사가 들어오셨는데
갈색머리에 약간 통통하신분이 들어오셨지만 나쁘지 않았다.
우선 부분 부분 오일을 바르기전에 압을 넣어주는대 너무너무시원했어요 ㅠ
뭉친곳을 풀어주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괜찮다. 이정도 스킬과 실력이면 마사지를 어느정도 잘하시는거 같다
너무 만족한 상태로 마사지 받고 나와서 집으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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