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일이있어 평택에 다녀왔습니다.
평택은 처음이라 두근두근 콩딱콩딱한 마음으로 출발!
정말 넓더군요 완월동 영등포 마산 비교가 안될정도입니다 ㄷㄷ
가끔 여기있을 와꾸가 아닌데 하는 누나들도 몇몇 보입니다.
차를 타고 한바퀴 두바퀴 째 가장 안쪽에 차량주차하는위치쪽
업소누나가 정말 예쁜겁니다 ㄷㄷ
얼굴은 정말하얗고 20대초중반으로 보이는데
업소삘도 안나고 바로 후진주차후 다이렉트로 들어갔습니다.
원래계산 후 침대위에서 보면 뱃살도 쳐져있고
후회가 들때가 있는데 이번엔 진짜였습니다..
벗겨보니 더 이쁜겁니다 ㄷㄷ
바로 본게임시작하는데 이처자 요물이네요
단단한 찹쌀떡에 밀어넣는 느낌..
얼마못가서 안쪽깊숙히 사정!
정말로 좋았습니다
지금은 부산이긴하지만 그 누나야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Ps. 욕하시는분이 한분 계셔서 금액수정합니다
가격은 전에올린 완월동 금액이랑 겹쳐져서 자동완성때문에 그런겁니다.
제가 글에 8만원주고했다는건없는데 앞뒤 무시하시고 욕부터 하시네요 ^^*
아까 욕 하시던분들 쪽지 한번 보내보시죠 ㅋㅋ
보다시피 구미에서 주유후 평택서도 주유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좋은 이유가 평택 뿐만아니라 청량리 정말 죽여 줬음
이유는 막 imf 온 시절이라
강남에 룸싸롱 아가씨들이 일수찍으며 살때라
청량리로 쌈리로 당장 돈 벌수 있는곳으로 대이동 하던시절이라
초특급 바디에 눈 돌아가던 시절
위치랑 예명 알려주심 ㄳ요 쪽지루요
쌈리는 2000년 초반이 죽엿죠
2000이면 제가 3살때네요^^*
2000년 초반이면 지금 TV에서 나오는 걸그룹 같은 애들이 한 집에 4~5명씩 빼곡히.. 진짜 가면 다들 너무 이뻐서 누굴 먹어야 되나 망설여질 정도였죠.
지금은 몇바퀴 돌다 겨우 대충 맘에 드는 언냐 먹거나. 아님 걍 집에 오거나.ㅋㅋ
다음달 서울 갈 일이있어서 돌아보려하는데
정확한 위치가 어데입니꽈??
생각보다 가깝습니다
쌈리는 금액대가 어떻게 되나요?
인증을 무슨 주유한거로 하고 있어...
아가씨나 업소정보를 인증하지
오해의 소지가 있던점은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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