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글에서 영등포에서 만남하시는분이 있다 해서
메세지를 보내봣습니다
처음에는 늦은시간에 답변이 와서 담에 보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답장도 엄청 느리고. 천천히 인내심을
가지고 며칠 뒤 다시 물어봅니다.
기본적인것만 하고 가격은 15가 좋다고 하네요.
이런식으로 복붙의 내용 없이 딱 짤라 말하지않는걸보니
개인이며 네고가 가능해보였습니다
천천히 네고에 들어가봅니다. 되는거 안되는거부터
반응 등등 일단 콘필이였는데 노콘질외로 바꾸고
이런저런 핑계로 저는 1-10아니면 안본다 먼저 날려봅니다
돈이 급한건지 성욕인지 알아서 1-10하자고 하네요
2-13까지 쇼부 끝. 사실 더 깍을려면 할수있지만
그러다가 안한다고 하는사람도 있어서 이정도면 만족
영등포에서 몇번 가보고 7시에 약속이라 그나마 숙박비
싼 모텔 근처 편의점 주소 찍어줬습니다
알아서 찾아온다네여. 약속시간 맞쳐 도착. 근처에서
담배하나 피니 도착했자고 메세지. 천천히 주변 스켄갑니다
폰을 만지는 여성분이 두분. 한분은 꽝. 한분은 감사합니다.
둘의 차이가 엄청 심하더라구여.
꽝의 그분은 시장에서 왔는지 모자 흰티 이상한 스커트
시장바구니 등등 정말 사이즈 안나오는 노답
다른 분은 얼굴부터 옷스타일까지 이정도면 나이스!
메세지를 날려봅니다. 건너편인데 혹시 모자 쓰셨나요?
아 ..네 ... 꽝이네요. 그냥 돌아보지도 않고 집으로 갔습니다
제가 조금 어려서 도저히 같이 텔에 들어갈수가 없드라구여
혹시라도 만약에 보실분 계신다면
충분히 네고 하시고 보시길
저는 충분한 네고는 했지만 도저히 안되겠드라구요
만나서 떡친거 아니면 옮겨지더라구요 ㅎ
초보임에도 잘 피했습니다.
추천^^
저 역시 덕분에 걸렸네요.
어떤 회원이 귀뜸을 해줬는데 아무래도 좀 이상해서 찾아보니 바로 있네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점수 높길래 혹시나 하고 물어본 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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