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아작이 나고 물도 빼고 싶어서
오랜만에 방문한 '1등 스파'
전화로 문의를 드릴 때부터 친절하신
실장님의 에티켓에 매료되어
급하게 뛰어갔네요 ㅋㅋ
도착하고 입장했는데 예전과 다름없이
환상적이 청결함과 수준 높은 편의성에
두 번째 감탄 ...
씻고 마사지를 받으러 들어가니
1~2분 뒤에 들어오신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시작했는데
뻐근한 곳을 바로바로 캐치하는 안목과
뻐근함을 사라지게하는 실력에
세 번째 소름 ...
그렇게 전립선까지 받고난 뒤
들어온 재희아가씨 빨통과 와꾸라는
인프라 부분과 사카시와 Bj라는 테크닉 부분에
네 번째 아나스타샤 ...
감동만 네번이나 받으며
집으로 돌아갔네요 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업소에 너무 고맙고 추천해주고 싶어서
후기 남깁니다. 다음에 또 갈께요 ^^
재희 즐달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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