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6 일 밤 11시경 왔습니다
와 예전 생각나서 신양 한번 방문 했는데
마인드가 개씹 쓰레기 됐네요
제가 막 엄청 큰것도 아닌데 자꾸 크다고 지랄 옘병을
졸라 하더라구요 자꾸 박는데 다리에 힘줘서 깊게 못 박
게 하고 애무도 대충 빠는것도 그냥 ㅈㄴ 형식적으로 대
충 하고 박는 내네 징징징징 거리네요 진심 바리 와서
이렇게 ㅈ같기는 첨이네요 옛날엔 군말 없이 잘 대주더만
이 시벌련이 돈 좀 벌었나 이렇게 클줄 알았음 담부터
옥주 부르라네요ㅋㅋㅋㄱ 옥주 하체힘 좋다고
큰것도 잘박힌다네요ㅋㅋㅋㅋㅋ 개그튼련
절대 신양 접견 다신 안할거 같네요 ^^ 시벌탱년
요즘 코로나의 끝이 보이니, 다시 돈을 좀 벌겠죠.
코로나 이전에는 평균 1000/월 이랍니다.
신양 아직 접견 전인데
이러다가 은퇴각인가 아닌지 모르겠네요.
요즘 옥주 마인드 괜챃찮나요?ㅎㅎ
이제 그만 놓아줍시다
퇴근 마감압박이었던것 같네요 .....역시 여관바리는 일찍가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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