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쪽 일이있어서 간김에
일보고 양재 타이스토리 갔네요
입구에서부터 타이냄새가 나더니
타이에 온것같은 기분이드네요
발마사지 족욕하고 나니 브이? 부이? 뿌히?
발음이 이상한건지 내귀에 문제가 있는건지
코로나땜에 최대한 간단하게 할려고
아로마 대신 타이마사지 한시간 끊고
돈내고 일인실 마침있어서
뿌히한테 잘받았어요
손가락 발가락까지 튕겨주며 딱딱 소리나게
진짜 시원했네요
발가락 해주는건 첨이네요
일때문에 왔는데 다음엔
시간내서라도 다시한번 와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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