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초의 어느 날 낮 몇 달 만에 다시 갔군요
주간 할인이 없어진 점이 아쉬웠지만 궁금하였던
수빈으로 예약하고 가서 조금 일찍 도착하여 씻고
안내받은 방에서 기다리니 수빈이 들어왔는데
아담하고 예쁜 편인 얼굴로 첫 인상은 좋았지요^
살살하여 달라고 말한 뒤에 엎드려서 간단히 마사지를
받고 나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수빈이 손과 혀로 부드럽게
온 몸을 애무하여 주니 느낌이 정말 좋았고요^~^
수빈이의 부드러운 참젖을 만지면서 여상부비를
하다가 기분 좋게 발사하였네요
수빈이와 함께 누워 끌어안고 있다 시간이 다 되어 작별 인사를
나누고 갖다 준 음료수를 마신 다음 간단히 씻고 나서 나왔죠
수빈이 담배를 피우지 않고 마인드가 좋아서 함께 있는 동안
기분 좋게 시간을 보냈으므로 종합 점수는 상~을 줄게요
20대, 장신, 육덕만 아니면 무난할 듯 하군요!
저도 수빈이 보러 가야하는데 가서 보려고 할때마다 타이밍이 참 않맞더라구요 ㅠ.ㅠ
조만간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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