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속초에 딱히 유흥거리가 없어서 헤매다가 알게 되어서 가봤습니다 작은 골목 골목 조그맣게 있구요 일하는 사람은 한7명정도 되는거 같았어요.
가격은 시간별로 7만원에서 15만원 다 똑같구요
저는 7만원에20분 짜리였나 참다 참다 두번가봤는데 방에 들어가서 대기하고 있으면 와서
첫번째는 물티슈로 닦아주고 삼각애무후 사까시 부랄 그담에 콘착용할꺼냐고 물어보길래 착용한다고하고 그냥 넣고 하다가 마무리 물티슈로 닦아줌
두번째 다른사람 봤을때는 따뜻한 물 대야들고와서 거시기 닦아주고 상체애무후 콘 착용하고 사까시 세우고 삽입하는데 시무룩해져서 부담갖지말고 천천히 하라고 천천히하다보면 다시 슨다고 끄응 계속 시도하다가 천천히 계속 해라는데 제가 포기 ㅋㅋ
와꾸는 30대 중후반?40초? 얼굴 몸매 그저그럼.. 그나마 마인드라도 괜찮은 편이여서 다행
외로워서 가봤는데 왠만하면 안갈꺼 같아요.
왜 거길 가셨대요. 제가 비추했는데 ㅠ
아, 그렇군요 ㅋㅋㅋ 진급 축하드려요~
천호동 철거 됨서 박스로 속초로 넘어 갔습니다.
전반적으로 물이 예전보다 안좋아졌습니다.
비추 합니다... 제가 가본 곳은 다 별로 였어요...
속초는 정녕 불모지 인듯요...
그래도 갈 곳이 없긴해서...
저는 속초가면 중앙시장 근처 Bar 에서 한잔 하고 (주대가 엄청 저렴해요)
결국... 빡촌으로 가긴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