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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에서 아라 매니저를 만났습니다.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업소 사장님 감사합니다.
야탑에 있을 때부터 즐겨찾던 곳입니다. 지금은 수내역 인접한 곳에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네요.
박소담을 닮았다는 소개와 아담한 슬림사이즈 매니저라는 말이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저는 박소담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어느 일본 배우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굉장히 쾌적한 방으로 안내를 받고 기다립니다.
노크와 함께 아라 매니저 입장.
예쁜 얼굴에 도도한 느낌이 풍기네요.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아요.
목소리도 좋네요.
도도한 느낌에 처음엔 기가 죽었습니다. 말을 건네기가 쉽지 않았네요.
그렇지만 긴 대화 속에 미소도 보이고 말도 어느정도 편안해졌습니다.
큰눈 오밀조밀한 코와 입. 매력이 넘치는 외모와 몸매를 가졌습니다.
아담한데 매끈하고 아름다운 몸입니다. 꼭 껴안고 한시간 동안 있고 싶었습니다.
정해진 선 안에서 조심스럽게 대화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는 좀더 친해지고 싶네요. 예쁘장하고 귀여워서 또 만나보고 싶습니다.
온리여탑
아라 추천드립니다 ( ッ◕ ܫ◕)ッ'❤️
또 만나보고 싶을 정도면 굉장히 좋았다는건데.. 궁금하군요
아라 보고싶네요
아라 매니저 후기 잘보고 추천 & 즐달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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