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만취하고 토욜 낮에일어나서 해장하고 정신좀 차리니까는
마사지가 받고 싶더라구요
밀크 실장님께 전화하니까 예약이 바로 된다고하셔가지고
달렸습니다 일단 제가 받은 코스는 딥슈가 릴레이 120분짜리였는데
이코스가 60분씩 릴레이로 매니저가 바뀌는 거더군요
제시랑 윤아라는 매니저를 만나보고 왔는데
둘다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일반적으로 흔히볼수없는 가슴이였구요 ㅎㅎ
음 마사지는 둘다 잘하는데 특히 윤아라는매니저가 압도적입니다
그렇다고 제시라는 매니저가 절대 못하는게 아니였습니다
둘다 와꾸로만 따졋을때도 다른 샵보다는 저는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너무 감명깊게 잘받고와가지고 후기를 올리는데 잘쓰고있나모르겟네요
그냥 제가 느낀거만 끄적여 보자면 마사지는 아주아주 훌륭했습니다
전신에 피로가 싹 없어진듯한 느낌입니다
마사지 다하고나면 딥슈가 타임이 있습니다
이거는 매니저들이 알아서 리드를 해주는데 뭐랄까
엎드려서 고양이자세?개구리자세??이런식으로 해서 뒷문과 제그곳을 동시공략 해주는겁니다
느낌으로 표현하자면 뭔가 부드러운 뱀들이 황홀하게 해준다랄까??
나름 참는다고 참아봐도 금방마무리하게 만들정도로 스킬이 좋다고생각합니다
서비스도 훌륭하고 마사지도 훌륭해가지고 여기 앞으로 자주다닐거같습니다
잘보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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