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빡촌 구경도 갈겸해서 돌아 다니고 있는데 괜찮은 처자가 보이네요.
할까 말까 하다가 현타후에 올 지갑타령이 나올것 같아서..
근처 소락천 바리나 함 가자고 서둘러서 발길을 옮겨봅니다.
빡촌 처자들은 야간에와서 자세히 봐야겠어요.
아무래도 주간이라.... 잘 없네요...
옆으로 여는 철문을 드르륵 열고 주인장 이모한테 오랜만에 왔다고 인사드리고.
작고 귀여운 처자 넣어달라고 해봅니다.
10분후에 조선족 처자인데.. 보댕이에 털이 잘 정돈된 40대 중반정도 처자가 들어옵니다.
슴가는 비이상 나오구요 키는 160이 안되 보이네요.
립서비스 무난하구요. 으외로 스타킹을 신고 들어와서 그런지 존슨이 말을 잘 듣네요.
스타킹에 부비적 부비적 대니 풀발기 했습니다.
냅다 꼽고. 강강강 하다가 마지막에 키수좀 해대면서 질러싸 하고 나왔습니다.
구멍 사이즈가 바리치고는 작은 편이고 수량은 많은게 아니라 좀 아쉬웠으나.
그럭저럭 쪼임이 괜찮아서. 나름 즐달 했다고 봅니다.
항상 빡촌 돌다가 안되면 소락천으로 고고 하는 편인데.. 다녀오니 현타도 덜 오고 나름 괜찮네요.
이글 구라임 가봤는데 없음
안가봤겠져... 처자가 없거나.. 무슨.. 처자가 님가는시간에 있어야 되는것도 아니고...
ㅉㅉ 그처자말고도 가셧으면 다른처자 보셧을 텐데 구지 이렇게까지 심플한데 가봤는데 없다고 말하지 않음.
갔었다고 처도 없으니 바로 빠꾸하고 허탕 첫겠죠...
평택 소락천 찍으심 나옵니다. 뒷편에요. 적당히 주변에 주차하셔도 되고 홍등가에도 주차되구요.
소락천 뒤로 돌아서 똥집 몇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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