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럴드입니다.
오늘은 러빙유의 "세미"매니져의 후기로 인사드립니다.
후기에 앞서 무료권을 주신 방장님과 러빙유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세미"
욘석을 처음으로 접견한게 올 1월경.
아마 이번 접견이 4번째인듯하다...
처음 접견시 그녀의 외모와 하드함에 기죽었던 기억..
특히나 미스코리아 대회때나 볼 수 있는 사자머리.. ㅎㅎ
세미는 참 여러가지 매력덩어리다...
똑똑하고, 늘 자기개발을 위해서 노력 또한 열심히~~
출근할때마다 미용실을 다니는듯하다... 참 성실하고, 일하는데 있어 최선을 다하는 친구다~~~
요즘 살이 올랐다고 투덜거리는 그녀지만
전혀 뚱하지 않은 아주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다.
살짝 퇴폐미도 보이는 마스크지만... 그녀의 속을 안다면 충분히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오랜만에 접견한 이번 만남도~~
역시나 주도권은 세미 몫...
난 그져 그녀의 노리개(?)감으로 전락한 느낌...
이러다... 펨돔/멜섭이 되는건 아닌지 가끔 무섭기까지 한다...
세미....
자주 보기엔 그녀의 하드함이 걸림돌이 되지만...
늘 일정 시간이 흐르면 불현듯 떠오르는 그녀~~~
언제까지 건강하게 자리를 지켜주길 바래본다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자기 없으면 세미도 함 보랬어여 나의 시으니가...ㅋㅋㅋ
시은이도 하드함의 극치죠... 무서운 두녀석.ㅋㅋㅋ
세미 매니저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 즐달을 위하여 !!!
추천 감사합니다. 꾸벅~!!
후기 잘 보고 갑니다.
가끔은 생각나는 친구죠~!!
제가 오히려 수비하니라 매우바빳던....
잘읽었습니다
메시, 호날두 저리가라죠.. ㅎㅎ
마음 비우고 당하고 오심 되는거졍~!!!
그 하드함이 저와는 맞질 않아서.. ㅋㅋ
잘 봤습니다
그니까... 가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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