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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반만에 다시 재회하게 됐네요 오로라
예압이 상당하던 느낌인데 운좋게 통화 연결되어
원하는 시간대에 볼 수 있었고
슬림한 몸매와 길쭉한 다리 노란빛 나는 머리
단발 보다 좀 길어보이네요
손 발도 네일로 관리 되어있고 화장이나 의상 잘 꾸미는
타입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수위낮고 기본가도 높은 페티시 업종에서
애인모드로 만났는데 여느 이십대 초반 같이
조잘조잘 얘기 잘 하고 훤한 조명아래 몸매도 보고
피부도 쓰담 거리고 ㅎㅎㅎ
가학적인 펨돔플도 잘한다 하고 손님의 고통을
즐기는 듯한 모습도 있다하던데 ㅎㅎㅎ
그런플레이는 아직 어려운지라 시도도 안했네요
생글 생글 웃는 오로라가 생각나서 한번 작성해봤습니다~
실루엣은 예쁘장하면 성격도 좋은듯.
하 어려운 패시쉬 ㅎ 이렇게나마 갈증을 해소합니다
라인도 좋구요!
즐달하셨네요.^^
이 매니저 진짜 유명하시던데....
아 클라라닮았다는 그 오로라인가여 ㅋㅋㅋㅋ
아참 릴카군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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