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조건시장이 너무 개판이라 만났던 처자들 중 그나마 무난했던
처자들 다시 연락돌리는데 약속이 잘 안 잡혀 간만에 톡접속을 했습니다.
제가 원래 통육덕족이라 살짝 뚱까지도 만나는데 간만에 내용좋은
처자랑 대화가되서 만나려했으나 갑자기 급한일이 있어서 금일은 안될꺼
같다면서 라인주고받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대화도 잘되고 말투도
긔욤귀욤하니 다 좋은데...보통 집에서 본다고하네요..그래서 전 집으로 가는게 좀 그러니 텔에서 보자니까 텔도 괜찮다고 합니다.
맨날 할줌 실장들만 들썩이는거 같다가 간만에 괜춘한듯 한데..혹시 이분
만난적 있으신분 정보 좀 부탁드려요...자기 집은 영등포역 쪽 카카오호텔 근처라네요..원룸 산다구 하구요..
좃같음..간호조무사라는데 매일있음..그날 그냥 나왔어야했는데..니미럴..
영등포 고가도로 근처 오피스텔이죠 ? ㅋㅋ
개돼지 ~~
그렇군요...안 그래도 라인으로 연락한다더니 연락없네요^^; 다행이겠죠~
저랑 같은분이시네요 전 오라해놓고서는 그 cu 편의점앞에서 톡날리니 잠수타더라고요 ㅡㅡ 휴 다행이네요
저 돼지는 24시간 어플에 있는 죽순이 입니다 ㅎㅎㅎ
저렇게 가슴만 어필하는 애들은 대부분 쥐어짜면서 그나마 내새울게 가슴밖에 없는 애들입니다,.,, 믿고 거르는 애들이죠.. 시간제한 횟수제한없이 5만원이면 달려보겠습니다.
사진봐봐요 가슴사진만 보내는애들은
믿고 걸러야됨 ㅋㅋ
뚱돼지육수충같은 년들이 도대체 살빠지면 이뻐진다는 자신감은 그냥 군화발로 밟아 줘야해요 ㅋ
프로필 뻥이고..
좆돼지에 옷다 안벗고 세라복 같은거 입고 있음....
그리고 옷다 안벗고 플레이하고 뚱뚱한데 지가 이쁜줄알고 누구에게나 한번쯤 있는
리즈시절을 주장하는 똘아이임...
중요한건 여관바리 같은 서비스 ... 전혀 조건같지가 않아요 ~
아...역시 그런거였나요...아니길 바랬는데..사진만 보구 그정도로 얘기하시는거면 싸가지 없음 임팩트가 강했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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