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이건 사랑입니다
원가권 주신 방장님 사랑합니다~~^^
6월13일은 제생일입니다~저에게 선물을 주고 싶어서~ 마린에 전화를 하고 달려갑니다.
그런데 왜이리 차가 막히고 특히 스파 입구에서는 차가 나가질 않네요 ㅠㅠ 건마 매니아로 자부하지만~
집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간신히 주차를 하고 입실을 했는데 시간대가 5시정도라 한산하고 넘 좋네요
샤워를 하고 바로 입실 시켜주시는데~관리사 선생님이 들어오네요
언제 봤던 기억이 나는데 마스크도 하고 이놈의 코로나때문에 오랜만에 달려서 그런지 기억이 안나네요
시체모드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 왠지 익숙한 맨트를 던지시네요.
오빠 선물줄께 업드려봐~엉덩이 들어봐 하면서 딸방에서의 꺾기 들어오면서 똥꼬 터치 기술 들어오네요
오빠 너무 흥분되면 이야기해~
오빠~ 두번째 선물이야~하면서 제 소중이를 아주 부드럽게 터치 터치~
오빠~ 세번째 선물이야~하면서 제 가슴을 페페로 만져주네요~
기억이 납니다~지난번에도 이렇게 이야기 해준거 같은데~그때나 지금이나 넘 좋네요
똑똑똑 언냐가 들어오는데~헉소리 납니다 딱 제스타일이네요~약간 컬이 들어간 긴머리에 옆가름마를 하고 왼쪽 가슴에
머리가 모어져 있는데~웃는것도 넘 예쁘고 키도 162~5정도의 키에 몸매도 아담사이즈~
저도 모르게 혹시 민서 너가 여기 에이스야? 피식 웃더니 아니야 여기 예쁜 언니들 많아~하네요
아닌데~제가 몇번 이곳에 왔는데 민서만큼 예쁜언니 못봤네요~제눈에 콩깍지가 씌였는지~
너무 예쁘네요 이젠 감상은 그만하고 섭스를 들어갑니다
상의를 벗는데 아담하지만 꽉찬 A컵의 분홍색 유두가 도드라진 가슴이 나옵니다.
우선 쿵빡은 매너손으로 차렷자세를 하고 있고 민서는 제 가슴을 빨아주네요~역시 부드럽지만 강렬한 터치가 나오네요
쿵빡도 가만히 있을수 없잖아요~언니야의 가슴을 만지는 데 말캉 말캉 유두를 만지는데 큰유두가 아니라서 너무 좋아요
갠적으로는 큰 유두는 별로라서~유두를 살짝 만지는데 살짝 유두가 올라오는데~더 흥분이 되네요
이젠 비제이 타임~가슴을 빨때보다는 좀더 강렬하게 빨아제낍니다
쩍쩍쩍 소리가 납니다. 뽑힐만큼 강력합니다. 이런 요물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핸플타임~오빠 쌀거 같으면 이야기해~내가 입으로 받아줄께~하는데~사정의 시간이 좀더 단축된거 같네요...ㅠㅠ
오랜만에 발쏴를 하는거라~시간이 절정의 시간이 빨리 오는거 같네요~
그래도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언니의 가슴을 만지고 있습니다.
이젠 아무래도 안될거 같아요~나온다 나온다 2번외치니~바로 입을 제소중이로 당겨서 쪽쪽 빨아주네요
엄청 많이 나왔을텐데~ㅠㅠ
청룡까지 해주는 착한 언냐~까온을 입고 나가는데 팔짱을 껴주는데 정말 대학생과 연예하는것이 이런걸까?하면서
기분이 넘 좋네요~이젠 너는 나의 에이스다~기달려라 빨리 공병, 폐지 모아서 너 만나러 갈께~
민서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잘보셨다니 다행입니다~감사합니다
민서 언니 이쁘죠 ㅎㅎ
민서 예쁘더라구요~^^ 또 보고 싶네요~ㅋㅋ
언니와의 타임전에 이미 흥분하셨네요^^
손만 스쳐도 흥분하는 사람이라~ㅠㅠ
민서와 즐달 축하드리고 추천 남기고 갑니다.
온니 여탑 후기는 추천!
감사합니다~저는 여탑밖에 모릅니다^^
저도 입니다. ㅎㅎㅎㅎ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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