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하고 싶어져서 지금 시기에 그나마 제일 많다고 생각한 인천으로 갔으나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조건 죽순이들 밖에 없네요
업소는 거르고 조건만 주구장창 하고 있는 애들도 20을 부르니 저런 애들을 저 가격에는 도저히 못 볼거 같아서
차에서 잠들었다가 깼네요
그러다가 좀 멀리서 한번 보고 있는데 시흥쪽에서 한명 겟
근데 또 20을 부르네요 ... 아 얘도 보도녀인가 포기하려다가 15도 비싸긴 하지만 15를 부르니 OK하네요
거리가 좀 있고 주말이라 차도 밀릴거 같아서 시간 좀 여유있게 말하려고 하니 걔가 1시간 30분뒤에 볼수 있냐고 해서 딱 좋다고 하고 바로 ㄱㄱ
역시 차가 밀려서 약속시간 10분전 정도에 도착 했는데 ....
도착하고 대화를 걸어보니 대화창을 나갔네요
아 낚시인가 여기까지 왔는데 하고 막 욕하다가 다시 한번 말 걸어볼까 했는데
말을 거니까 친구때문에 다른곳 왔다고 여기로 와주실수 있냐고 하는곳이 모텔 앞...
100% 보도구나 망설이다가 여기까지 이동한게 아까워서 보고 욕이라도 해주러 가야겠다 싶어서 갔네요
그러다가 나이를 물어보길래 아 보도가 아닌가 또 싶고...
모텔 앞 도착해서도 한참있다가 나왔네요
일단 얼굴은 그렇게 이쁘지는 않았네요 중하? 가슴도 완전 A
텔 들어가서 물어보니까 친구가 불러서 왔다고 모텔에서 놀고 있다고 하네요 믿어야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씻고 나서 키스를 하는데 담배 냄새가 ... 전 담배냄새 그렇게 싫어하진 않아서 그냥 했구요
밑으로 내려와서 클리를 손가락으로 살짝 훑는데 살짝 살짝 하는데도 자지러 지네요
눈도 제대로 못 마주쳐서 보도여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딱 그 느낌?
클리 살짝 살짝 만지다가 보도인지 판별할라고 손가락 딱 넣었는데 제지를 안하네요
손가락 넣는 순간 손가락에 물이 ... 흥건 ㅋㅋㅋ
냄새도 안나고 하길래 노콘으로 넣고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콘돔 꼈네요
그러다가 위로 올라가 보라니까 어떻게 넣어야 될지 어떻게 왔다갔다 해야 될지 물어보는 모습보고 이거다 했네요
확실히 어린애들이 부끄부끄 하는 모습 보면 좋네요 전
보도인지 알았는데 아닌느낌이 확실히 오기에 라인도 물어봤구요
계속 친구한테 메신저 오길래 라인만 물어보고 보내줬네요
얼굴은 호불호 갈릴수도 있을거 같은데 느끼는거 진짜 잘 느끼고 물도 많고 좋았네요 전
담엔 볼땐 좀 길게 봐야 될거 같아요
서울 시흥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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