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료한 일요일 오후~~~
부평 힐링에 갔다 왔습니다.
교통편도 7호선 굴포천역 부근이라 편합니다.
자차시에는 지하 1,2층이있어 주차하기도 아주 편합니다...
실장님께 전화 예약시 화끈한 관리사로 부탁했더니
다시 복귀한 아영씨를 추천해주십니다...
부평 힐링은 샤워실이 티안에있어 아주 편합니다..
깨끗히 씻고 음료수 먹고있는데 아영씨가 들어옵니다.
가슴은 의슴 c컵으로 큼지막 합니다.ㅋㅋ
블랙 홀복을 입었는데 까만색이 아주 잘 어울립니다...ㅎㅎ
몸매가 빠지거나 찌거나없이 기본합니다...
거기에 c컵가슴이 매달려있어서 안고있기에
최적화됬다고할까?ㅎㅎㅎㅎ
웃으며 대하는게 아주 편하게 하네여..
한국말을 참 잘합니다....재미지게~~`
마사지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아영씨가
오빵~ 누워요,..하길레
나잡아 잡솨~~하고 대자로 누웠습니다...
써비스하나본데 세상 남자를 알만큼 나이먹었으니
남자를 다룰줄 잘 아는군요...ㅋㅋㅋ
BJ해주는데 이렇게 빨리 세워주는 언니는 별로
못 봤습니다..
야릇하게 할타주는데 느낌이 간질간질 합니다...
아영씨가 바로 턴해서 69자세를 잡아주네여..
클리가 아주작고 귀여워서 좀 괴롭히니 몸을
베베 꼽니다.~~
다시 돌려서 섹시한 아영씨를 안고 젖가슴에 입을
사~`알짝 대 봅니다...
작고 앙증맞은 젖꼭지를 사정없이 할타주다가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니 까르르.....
간지럼타면서 청개구리처럼 몸을 구부립니다..
갑자기 자세를 바꾼 아영씨가 젤을조금 바르고 위에서 부비부비 합니다..
몸이 부비부비하는데 프로라 자세잡기도 참 편합니다..
위,아래....위, 아래.....
쓰삭~~쓰싸~~~~ ㅎㅎ
앞,뒤로도 빠르게 비벼보고, 밑에서 윗쪽으로 팅겨도보고
제 똘똘이를 놓고 자유자재로 체위변경을 하며 비벼줍니다.
힘들다고 바톤 체인지...
오뽜~~~
허벅지에 젤바르고 말하네여...
아주 강하게 해줘요~~ ㅋㅋㅋ
여자말을 잘듣는 저로선 정자세로 슬로우 스타트 걸다가
두손으로 껴안고 쳐다보며 무한 펌핑들어갑니다...
흑~~헉....훅~~~~윽.....
오뽜~~
귀에대고 거친 신음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컥컥 거리다가 허벅지 뒤 타올에 깊게깊게 한 웅쿰 싸주었습니다..
거친 숨을 들이키는데 아영씨가 등과 머리를 쓰담쓰담
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ㅎㅎ
원하는 섭스를 다 해주는 아영씨를 한번 만난 사람은 꼭 다시
찾게되는 그런 탑 오브 탑 아영씨 후기를 마칩니다...
ㅎㅎㅎㅎ
못찍는 사진한컷 부탁해서~~ㅎㅎㅎ
아영이야 유명하죠^^
오호 섹쉬하네용 추천요
중국인 이지만 말도 잘 통하고 키큰 아주 섹시한 친구죠
저도 조만간 후기 올릴듯...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