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프로필을 검색중 따끈한 신생 프로필이 하나 올라왔더군요.
바로 밀크 아로마!! 집근처 업소인지라 바로 예약 걸었습니다.
도착하고 보니 제가 알던 그곳입니다. ㅎㅎ
사장님 마인드가 좋네요. 설명을 듣고는 감탄을 금치못했네요.
그건 뭐 저같은분들 방문하셔서 물어보면 아실겁니다.
아무튼 이곳의 장점 설명드리면 아실분들은 아시겠죠~
이제 본론으로 마사지 받은거 설명하겠습니당.
매니저는 주아 매니저입니다. 찰랑거리는 긴머리에 웃음이 많은 청순한
언니입죠. 마사지는 제가 세게 해달라고 미리 실장님께 부탁드려놓은
상황 아주 훌륭한 압으로 진짜 하체/ 어깨쪽을 잘풀어줍니다.
시간을 아주 적절하게 쪼게서 시원한 마사지를 선물해주죠.
아주 좋아서 잠이들뻔하기도 하고 딥슈가 턴에서 잠을 확 깨게 해주죠.
자 여기가 중요 뽀인트죠. 제가 좋아라 하게된 딥슈가!!
오일의 부드러움과 주아 매니저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손을 교차하며
윌슨 녀석을 괴롭혀주다가 손가락을 이용해 터널을 진입해주며 기쁨을
배가 시켜주죠. 그 폭발적인 황홀함을 못견디고 그대로 마무리 하였네요.
모든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시설면※
일단 방마다 샤워실이 존재합니다. (개인의 프라이버시 지켜주죠)
베드가 넓다는점 강추! (베드가 넓어 저같이 덩치 큰 사람에겐 제격!)
따듯한 난방! (첫입실시 추울거라 생각할거 같으나 방은 아주 따듯)-_+
*시스템 / 매니저*
매니저들 마사지의 상한선 (매니저들 기본적으로 마사지 실력이 탁월)
어디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시스템/ 가성비가 좋음
(딥슈가라는 마사지를 통한 자신의 정체성을 찾음 요런 마사지를 내가
좋아한다고? 라고 생각하다 좋아하게됨 단 호불호 있을듯 싶긴함)
저는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건강들 유의하시고 즐달하시길 빕니다.
주아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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