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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급 땡김이 와서 앙톡을 실행해봄.
주위에 37살이 보이길래 바로 연락함
163/52/C컵 2시간 횟수제한없이 10 애인모드
대신 모텔을 먼저 잡아야지만 간다 <- 이때 포기했어야 하네요... 대부분이 할매인걸 알면서도..일말의 희망때문에..
방키 사진 보내니까 10분정도 있다가 옵니다.
소개랑 너무 다르길래 왜 거짓말 했냐 나이 솔직히 몇이냐 하니 40이랍니다.
50으로 불러도 절대 안믿을거 같은데.... 제가 못하겠다고 가라하니
첨부터 자기도 안될거 알았는지 2:1로 해준다고 합니다. 자기랑 나이도 비슷하다하면서
방잡은게 아까워서 2:1이니 기냥 한번 해보자 했는데.. 이게 왠걸 제가 돈받고 봉사해야 할 듯한 할머니 오십니다.
불러 놓고 가라하기 좀 그래서 걍 빠르게 한번 끝내고 할매만 가라고 하는데
2명이서 하기로 해놓고 오ㅐ 또 혼자 가라고하냐고 ㅈㄹ을 합니다.
실갱이 하다가 개 빡쳐서 할매들 칠 것 같아서 기냥 꺼지라 했습니다.
할매 좋다가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하면서 가네요
인계동에서 헬xx모텔 잡으라 하면서 37~38로 조건 찾고 사진달라고 하면 검정 원피스에 땡땡이? 무늬인가 하는 사진 보내줍니다
무조건 믿고 거르세요.
선텔은 그렇게 회원님들이 거르라 말을하는구만 눈팅을 하시는건지 선텔 선입금 패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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