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그만 두고 맞는 첫 일요일 홈트 조금 하고도 시간이 남아 오후 늦게 거북시장에 가봣네요
소문 자자한 넝쿨 먼저 들렀는데 오 와꾸 괜찮네요.
게다가 다방에서 보기 드문 슬랜더에 말도 조근조근 하시네요.
입구쪽 자리부터 선객이 보이고 물어보니 한분 구석에 더 있다고하네요.
딱 지금 시간대가 많다고 하네요.
슬쩍 서비스 묻길래. 먼저 온 손님 응대할동안 생각해보겠노라하고 생각 좀 하고 있는데 손님 또 오네요.
전 서비스전에 그래도 대화를 좀 해보고 싶은데...
서비스할꺼면 내보낸다는 듯이 말하는데 일단 한바퀴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오겠노라하고 나옵니다.
거북시장 끝에 나인이라고 2층에 있는데 예전에 와꾸 약간 성형삘에 몸매 괜찮았던 마담이 생각나서 발을 돌려봅니다.
중간에 아는 동생이라는 여자가 잠깐 맡았다고 했는데 다시 돌아왔는지 확인할겸...
문이 닫혔네요.
삥돌아서 정화 다방쪽 몇군데는 닫았고 정화는 할줌마..
몇몇 곳도 할줌마라... 넝쿨로 다시 발걸음..
아뿔사..
띵동 하자마자 문 걸어잠그네요...
나와서 아무대나 가봄
녹색 어! 괜찮은데요..
와꾸도 넝쿨에 꿀리지않네요...
몸매도 슬림.
선객이 보이네요.
입구부터 당차게 커피 드시러 오셧어요? 서비스!?
입구에서 부터 당황
서비스는 안한다네요 ㅎ
그리고 영다방..
여기도 괜찮은것 같네요.
일단 육던 단발에 인상 선해보이네요
차림새부터가 가슴 반을 내놨네요.
냉커피에 이야기 나누며 주물럭 하다가
문닫고 오라고하니 자기 끝나고 모임있다고 더 달라고...
6장주고 하는데 천정벽이 세서 물이 방으로 샛다고 의자 붙여있는 곳에서 하는데 도무지 자세도 안나오고 약간 억지 신음과 암말 안했으면 좋겠는데... 좋아? 라든지.. 암튼 집중 안돼네요..
그리고 아래서 찌린내가...
일처리하고 근처 편의점에서 가글 사서 오는 내내 가글하고 뱉고 몇번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결론 넝쿨 재방율 100프로
녹색 뚫어보실분은 가보시길... 뚫어도 국페로는 힘들듯
영 육덕 C~D 훈훈한 얼굴의 50대중후반?
당분간 방에선 못한다는거...
너무멀어 갈수없는곳 잘보고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녹색이 누구로 바뀌었나?? 한동안 문도 잘 안열더니
다시 탐문해 봐야겠네요~
난 안준다는 마담이 젤 좋더라 ~
당골 아니면 안준다는 느낌이 물씬풍기는??
공략 성공 기원합니다. ㅎㅎ
아주 맘에 드네요
잘 안준다라 ㅋㅋ
안주면 말고 정신으로 급할거 하나없으면
그 반대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빠 언제 나 먹을거야 ~~
제일 재밌는 다방은 그런 다방이라
그중에 추천할 다방은요??
넝쿨은 2년전 굴포천 2대장 세븐마담
엉덩이가 이쁜 마담이지만 미드가 약하고
조금 산만하고 얼굴은 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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