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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워서 가끔 생각날 때 밤에 방문합니다. 그래서 갈때마다 매니저들이 바껴서 새로운 느낌이 납니다 ㅎㅎ
오늘은 리사 보고 왔습니다. 입구에서 부터 눈 웃음 지어주며 인사해주는데 ㅎㅎ 기분이 좋더라구요.
들어가서 잠깐 쇼파에 앉아서 물마시고 이야기하다가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몸 구석구석 손과 몸을 이용해서 씻겨주고
샤워 하면서 한번 맛보기 보여주고 좋네요. 샤워실 나오고 시작하는데 애무가 아주... 격렬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목을 핥고 내려오는데 너무 짜릿해서
바로 빳빳하게 됩니다. 그 다음 ㅅㄲㅅ 해주는데 어우;; 너무 열심히 해주더라구요 ㅎㅎ 빨아주는 건 부드럽고 빠르게 절묘합니다.
본방들어가서 은서 먼저 위에서 해주고 제가 정자세로 해주는데 신음소리가 너무 꼴리더라구요 지금까지 들어온 신음소리 중 제일 좋았어요.
과하지도 않고 느낀다는 느낌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됬어요.
하다보니 점점 끈적하게 달아올라서 뒷치기할때가 클라이막스... 끈적한 소리와 서로 살 맞부딪히는 소리. 엉덩이는 탱탱하고
살이 많아서 아주 좋았네요.
마무리하고 리사가 힘들어 뻗어서 혼자 샤워하고 잠깐 대화하다가 나왓네요.
재방문할 것 같네요.
리사도 좋지만 다음엔 다른 메니저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가깝고 좋아서 무조건 재방문하게 될 것 같습니다.
굳입니다!!! ㅎㅎ
맛깔스런 뒷치기즐달햇군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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