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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급꼴와서 조치원으로 향함.
저녁9시경.
10분쯤기다리니 여자한분 입장.
30대후반이라하나 40대 초반으로보임.온지 얼마안됬다고함.
키150후반에 그냥저냥 평범한몸매고 (통 뚱 아님) a컵후반 b컵?긴생머리.
이쁜얼굴은 아닌데 세끈하게 생긴얼굴. 입술 새빨간색으로 칠함..
서비스는 혓바닥으로만 꼭지 깔짝, 의미업는 피스톤처럼 고개만 위아래 위아래 해주는 사까시.
그리곤 벌러덩. 젤겁나 바르고 5분도 안되서 싸버림
싸고 이런저런 영양가없는 이야기하다가 퇴장
총평: 예쁜얼굴은 아닌데 좀 쎅기있게 생겨서 길지나가다가 한번정도 눈흘깃할 정도의 와꾸
아담한 키
써비스 개구림
키스 역립안됨
몇번깔짝후 벌러덩
재접견의사 없음.
위추 드리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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