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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실여관 여주인장 어케 생겼길래 박았는지 궁금해서 호기심에 어제 달려갔습니다..
보자마자 흠...?
그래도 농담으로 한번 가능하겠냐고 물어보니 그런거 절대 안한다고 임양 차양 둘중의 하나 불러 준다고 하더군요
왜 그러길래 나이를 한번 물어보니 80대..오우..도저히 못하겠더군요
그래서 두분 나이 물어보니 둘다 55살이라고 하길래 걍 둘중의 하나 선택하는게 그나마 낫겠다 싶더라구요
주인장이 임양이 그래도 일은 잘한다길래 그분 선택했죠..
아..첫인상은 지하철 근처에서 나물이나 떡파는 할머니처럼 생겼습니다..
실망이 컸는데 뭐 서비스만 좋으면 됐지 했지만 와꾸가 참..
그래도 동생애무는 잘하는거 같습니다...살짝 흥분이 된거 보면..
근데 여상위는 안하고 걍 발라당 눕더라구요..콘돔끼고 정상위 강강강 후배위 강강강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적으로 걍 수유가 만원더 싸고 와꾸가 그래도 거기가 낫습니다..
그놈의 호기심과 성욕이 뭔지 현타 오지게 오더군요
차라리 종로할매가 나으려나 하는 심정이..
가지마세요..
임양 말랐나요?? 가슴은 어느정도 였나요?? 가보려고하는데 몸매가 궁금합니다
작지도 않음
근데 와꾸가 정말..하
임양 70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차양은 60대 할머니, 아모르는 80대입니다.
주인 아줌마는 선풍기 아줌마 얼굴입니다.
형님 55세 줌마한테 발사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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