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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
부두목입니다.
얼마전에 상계동 은실여관바리 글이 올라와서 어제 방문 했습니다.
주인 아주마에게 전번에 잘 해주셔서 왔다고 하니 누가 잘 해주냐고 해서 아줌마잖아요 했더니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하면서 거절하심니다.
아니 나랑 했으면서 기억도 못하냐고 했더니 자기는 몸파는 사람 아니고 아줌마 불러 주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주인 아주마 60대고 발목에 문신있어요.
그럼 서비스 잘해주는 사람 불러 달라고 했더니 50대 보내준다고 하셔서 방에서 샤워 후 기다려 봄니다.
한 30분 후에 들어온 할머니 60대 후반으로 보이네요.
조금 마른편이고 서비스는 정말 못해요.
지금까지 다녀 본 여관 중 최악으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하는 도중 여기 있는 아줌마들 신상이나 파악 하고 싶어서 하는 도중 몰어보니 3명이 일한다고합니다.
나이가 제일 많은 사람이 80대 애무 엄청 잘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70대 할머니 ㄱ리고 자기라고 하네요.
80대 할머니 닉네임은 아모르, 그리고 70대는 엄씨인지 임씨인지 그래요.
그리고 자기 60대 차씨 아줌마라고 하네요....
호구 조사 후 바로 사정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도 못하는 이 아줌마 내 담배 몇개 가지고 가면서 담배 잘 피겠다고 헉 정말 짜증나네요....
저는 70대, 80대 할줌마들 한번씩 만나 볼 생각이고 차씨 할줌마는 피해 볼렴니다.
아참 80대 할머니는 지금 무릅 수술받고 병원에 있다고 하니 다음에는 엄씨인지 임씨인지 만나고 후기 올려 볼게요....
60대도 안하는데 80대라뇨 너무하시네요
주인아줌마 하는건 맞는데 항상 해주는건 아님요 ㅋㅋ
오버해서 그렇고 성형을 넘 많이한 얼굴이에요 ㅋㅋ 나이들어서도 보톡스 계속 맞고
하다가 죽는거 아닌가요 80대 할머니 ㅎㅎ
80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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