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계절에 연락드리자 오는데로 좋은 언냐 접견하게 해 주신다고
그래서 업소에 도착 하자 호실과 접견할 언냐를 알려주시네요.
언냐는 베리씨..^^
우선 첫인상이 태국 언냐 같지 않은 약간 혼혈 느낌이네요.
피부톤도 태국언냐 같지 않고 밝은 톤입니다.
플필 사진은 4년전 사진이고 그 사진에서 살은 좀 찐 듯합니다.
키는 작은 편에 살짝 통통한 편이네요.
그런데 한국말을 좀 할 줄 압니다.
어느정도 작은 소통은 가능합니다.
샤워하러 들어가자 언냐도 올탈하고 따라 들어오는데
살짝 통통한 몸매에 슴가가 어우 C는 되어 보이는 슴가를 갖고 있네요
꼭지는 앙징맞게 작은 꼭지를 갖고 있네요.
슴가에 손이 저절로 가는데 느낌이 아주 탱탱하네요.
언냐가 꼼꼼하게 샤워를 해주는데 앞뒤로 잘 씻겨주네요.
그래서 나도 같이 슴가를 씻겨줬더니 언냐 슴가부터 잘 느끼네요.
덕분에 샤워장에서 같이 부비부비를 좀 했네요.
나와서 본격적으로 플레이 하는데 꼭지에 정성스럽게 빨아주고
밑으로 내려가서 비제이를 해주는데 부드러운 느낌에 비제이를 구사하고
속도의 변화를 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부랄도 빨아주고 좋네요.
이어서 역립을 하는데 이 언냐 슴가부터 잘 느끼는 활어과 입니다.
손으로 슴가를 주무르는데 정말 상상 이상으로 탱탱함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혹시 수술했냐고 물어봤는데 자연산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존슨이 벌떡 벌떡 더이상 참을 수 없어서
바로 풀 옵션 넣고 노콘으로 진입했습니다.
떡감은 부드러운 느낌에 쫀쫀함이 있고,
쪼임이 살짝 살짝 들어오는데 그 느낌이 좋네요.
정상위로 박아주자 언냐도 좋아 하면서 제 꼭지를 빨아주네요.
어려운 자세인데도 잘 빨아줍니다.
그러면서 신음소리도 내주니 나도 점점더 흥분모드로 진입
이어서 뒷치기로 들어가는데 역시 뒷치기가 짱이네요.
빵빵한 엉덩이를 붙잡고 깊게 깊게 쑤시다가
돌려가면서 쑤시는데 느낌이 너무 지려서 그대로 발사하고 말았습니다.
언냐도 내 갑작스러운 토끼기운에 아쉬웠던지
"오빠 왜 빨라"라고 하면서 아쉬워하네요. 제가 다 미안했습니다.
끝나고 슴가 주무르면서 남은 시간 즐기고 샤워하고 나와서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총평
육덕족, 슴가족, 마인드족, 추천합니다.
슬림족, 영계족은 비추입니다.
베리 참젖네여 추천^
즐달축하드립니다 ㅎㅎ부럽네요
베리언니 후기 잘보고 추천 드리고 갑니다
좋은 정보네요ㅎㅎ
즐달 추카드려요~
동탄 타이레놀 경매무료권 당첨도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총평정리덕에 보기너무편해요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쿵쿵떡특회님! 즐달 축하합니다~
후기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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