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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칭찬이 자자한 부티크 한번 갔다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건마에 달리는 재미가 들려버린 1인입니다ㅎㅎ
이번엔 일하는 도중 외근나가는김에 중간에 급하게 달리고왔는데요
간단하게 정리해서 말씀하겟습니다 !!!
점심시간에 외근나가는김에 짬을내서 미리알아본 부티크아로마에 예약전화 하고
이쁘고 마인드좋은 언니추천 해달라하니 유리관리사를 추천받아서 보고왔습니다ㅎㅎ
처음에 언니를 만나서인사하구 아이컨택을 하는데 그 달콤하게 웃어주는 눈빛이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마사지는 아주 열심히 해주는데 제가 시간이 시간인지라 금방 패스하고 서비스부터 웨칩니다
애무스킬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가만히 누워있는데 진짜 알아서 척척 잘해주네요^^
외진짜 잘해주는구나..라는생각이 막들엇네요 ㅋ
그리고,,서비스 들어온지 얼마되지도 않아서 저는정말 토끼임을 실감하게되었네요;;
결국 안될꺼같아서 물총을 쐇습니다....
어찌됐든 힘들었던 일들도 쏴악 풀리니 기분이 좋습니다!ㅎㅎ
엄청 친절하시고 잘해주시고 뷰티걸이네요~
다음주에도 한번찾아봐가야겠습니다ㅎㅎ
유리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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