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새해금연을 결심하고 한달 빡세게 필생각으로 담배를 한대피며 장미여관으로 향했다 2층으로 힘겹게 올라가니 주인장 할머니께서 반겨주신다 난 4만원을 지불하고 방으로 들어가 샤워를 하고 전신탈의를 한뒤 야동을 틀어놓고 담배를 한대 피고있는데 마스크녀 입장...그때가지만해도 좋았다 마스크를 벗으니 나이가 꽤들어보이신다(6?) 근데 갑자기 내물건을 보더니 에헤헤헤헤~(정종철 웃음소리와 비슷)하면서 웃으신다 그녀는 메뉴얼대로 삼각애무후 벌러덩누우시는데 갑자기 냄새가...이것이 그 말로만듣던 ㅂ ㅈ ㅇ 냄새인가...좀심하다싶어 의식적으로 숨을 참고 입으로만 내쉬며 피스톤질하다가 그래도 뒷치기는 해야 돈이 안아까울거같아서 뒤로도 좀하다 발사한뒤 담배를 한대피며 냄새를 제거하고 빠르게 퇴출하였다
ㅂㅈㅇ 생각만해두 으악,,,,
예전 제일장 시절이 그나마 갈만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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