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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탑에 익명사용 기능이 있었군요
일단 그냥 어제 다녀온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어제는 좀 일찍 끝나고 외근이 여의도여서 왠지 그동안 궁금한 부천오피는 어떤지 탐방하고 왔습니다
일단 위치는 부천 역 근처에 있었고 전화해서 들어가 보니 서울 오피 보다는 조금 좁은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프로필 사진을 기대하고 갔는데 프로필 스타일은 아니었고 약간 육덕 느낌이 강했습니다
대화의 보니 공대생 좋은 거 같고 활발하게 이야기 하는 친구인거 가튼데 일단 제가 슬림 스타일을 선호하다 보니 연애를 하려다가 자꾸 아랫도리가 죽는 게 느껴졌습니다
아무리 집중 하려고 해도 안 돼서 아가씨한테 되게 미안해지더군요 그럼에도 불과하고 여러번 세워줘서 많은 시도를 했지만 일단은 안 돼서 누워서 대화만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마인드는 정말 나쁘지 않은 괜찮은 매니저인데 저랑은 좀 안 맞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도 부천 오피를 경험해 봤으니까 페이는 후회 없습니다
몸매를 선호 하신다면은 좀 안 맞는 선택이 수도 있지만 마인드 나 연애모드가 좋다는 분들은 선택 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토요일 저녁 다들 즐달 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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