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역삼동 근처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후기로만 보던 역삼 플러스 세신 딥티슈 플러스를 가보았습니다
역삼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네여
연락을 하고 플러스에 도착해서 결제 비용을 지불하고 방에서 기다리고 대략 5분 약간 넘게 기다린거 같습니다
옷은 다벗소고가운만 입고 기다리고 있다가 노크와 함께 세신을 받으로 갑니다
들어가보니 태연이 기다리고 있는데 얼굴 몸매 괜찬습니다 이름은 세신 끝나고 방으로 돌아갈때 직접 이야기 해주었구요
목용탕 때밀이 뒤돌아서 누워서 물을 뿌리는데 딱 목욕탕 탕 온도보다 약간 낮은 온도의 따끈한 물온도 여서 괜찬았습니다
스크럽을 처음 받아봐서 제품을 먼저 쓰는지 알았는데 우선 떄밀이 수건으로 문지르기 시작후 뒤에 제품을 사용했구요
스크럽 제품인지 정확히 모르지만 얼핏봤을떄 비누 모양이었습니다
몸 전체 발다닥까지 세신해주고요 다른 후기에는 묵든 각질까지 다 벗기는 것처럼 보였는데 어느정도 떄는 나왔습니다
힐링 타임에는 스킬이 남달라서 금방 끝났습니다 우선 40분이었는데 막상 기다리고 세신 다해서 30분약간 안되었습니다
그 다음 딥티슈 맛사지는 처음 접해본거라 이렇게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마사지 하는 압이 약간 적은 느낌이었구요 살살 하는 정도 였습니다
딱히 세게 해달라고는 안했습니다 만약 그런거라면 제 실수 인거 같구요
그리고 두번째 힐링 타임은 세신 코스 힐링 떄문인지 끝내지 못했네요
아무튼 후기 로만 보니 기대감이 컸었나 보내요 딱히 너무 안 쉽지도 않앗습니다
제 접견은 60~70%로 전 생각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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