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을지로 다녀와야할일 있어서 일 마치고 ㅋㅋ 종로 후기들 생각나서
첨으로 가봤습니다. 골목길 스윽 지나가는데 초등학교때 여자 지체장애인들 중에
덩치크고 눈작고 생기다가 만 친구들같이 생긴 30~40? 덩치 산만한 여자가 뚤어지게쳐다보는데
나도모르게 눈을 피하게되네요 꾀죄죄 해가지고.. 그 앞으로 더가니 할매들이 손짓하는데
그쪽 할매들은 눈 부터 너무 무섭게 생기고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ㅋㅋㅋㅋ
나름 잡식이라고 생각했는데 거기는 허용범위를 넘어서는곳같아요 ㅋㅋㅋ
아직 한참 멀었나봅니다 저는 ㅋㅋㅋㅋㅋ
도전적인 후기 추천햇어요
와~ 걍 페지를 줍지 ㅋㅋㅋㅋㅋㅋ
한구멍 팔면 폐지 리어카가득 실은거 보다 많이 버는데요
zzzzzzzzzzzzzzzzzzz
옛날 영등포역 파출소 안쪽길 보면
70대 할머니도 계셨고 약에 쩔어 이빨다빠진
노파가 지나가는 남자 손잡고 헤~~죽 웃는데
소름이 쫘아악 ~~
아침부터있는데 저녘때도 있을거같네요 근데 가지마세요 ㅋㅋ궁금하더라도 안가는거 추천합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카스 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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