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벨뷰 다녀 왔습니다.
일산에서 6번째 방문하는 업소네요.
오피형 키방이며
업장이 상당히 깔끔하고 시설도 좋더군요.
내부는 메인 조명을 끄고
서브 조명?(각종 예쁜색의 스탠드같은? 아니면 미등?)으로 밝히는데
처음 들어갔을때 느낌이 마치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산장이나
비밀 아지트 클럽에 놀러온 기분이었습니다.
업장 내부는 엄청 시원했습니다.
빵빵한 에어컨이 먼 길 고생해서 온 제 더위를 한방에 날려주더군요.
화장실 깨끗하고요.
방안은 에어컨과 공기청정기까지 구비되어 있네요.
침대와 간이 테이블.
이정도면 시설면에서 아무 불만이 없죠.
말이 길었는데 일단 헤시아 매니저의 업소 프로필부터 보시죠.

업소 첫방문에 후기금지 매니저를 본는건 상당히 드문 일이긴 합니다.
근데 뭐... 초객 뚫으러 가는거니 맘 편하게...
"헤시아?"
발음을 해보는데... 자꾸 하니까...
"헤쌰~! 헤쌰~!"
하고 입게 착착 감겨서 보기로 했습니다.
훈남 실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업장도 시설이 너무 맘에 들어서
기분좋게 기다리고 있는데 독특한(?) 강도의 노크 소리와 함께 아이가 들어오네요.
'오... 얼굴~ 맘에 들어! 이제 인정!'
와... 후기금지에 사전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살짝 쫄았는데 로또가 이렇게 터지나?
F : 중단발의 검은색 머리입니다.
어깨 밑으로 아주 약간 더 내려올 정도의...
머리 끝은 바깥으로 약간 컬을 준?
섹시하게 예쁜 고양이 상입니다.
그 고양이상 느낌은 눈화장의 영향이 큽니다.
만약 화장을 지우고 생각해본다면 순둥한 강아지상일수도 있습니다.
기본 베이스는 차가운 섹시입니다.
(대학로나 클럽에서 볼것 같은 아주 약간 쎄보이는 그런?)
이쁘장, 귀여움 한스푼씩 첨가하시면 될 겁니다.
언니 실사를 보면 알겠지만 이 아이 피부가 하얀편입니다.
트러블도 눈에 띄지 않습니다.
고양이 눈이 특히 매력적인데
눈밑의 점이 졸라 이쁘게 섹시해서 보고 있으면 꼴립니다.
작고 콧날이 잘 선 코도 이쁘고...
바로 덮치고 싶은 입술도 맘에 들고...
제 기준 키방 중상에서 영점 잡힙니다.
옵들도 중 반+ ~ 중+ 보실텐데
아마도 중+ 에 가깝게 보시는분이 많을겁니다.
취향이 다르면 할 말 없지만 와꾸 내상은 없습니다.
B : 중신의 글램한 골반과 엉덩이를 가진 몸매입니다.
조금 더 세밀히 묘사를 해보자면
상부 중부 하부 라고 할 때
상부와 하부는 그냥 스탠보다 조금 위 느낌?
근데... 중부...
즉,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가...
어우야... 입이... 바싹 마르고... 목이 타고...
하여튼... 갈증나요... 하앜... >_<~♥
프로필로 검증을 해보자면
168cm 약간 작을거 같기도 했는데...
48kg 체중은 더 나갑니다.
저 골반과 엉덩이를 유지하려면 당연합니다.
가슴은 B+ 맞을겁니다.
일단 얼굴처럼 몸도 하얀편이라 시각적으로 설레고
만져보면 부드럽고 나름 쫄깃 쫄깃해서 마구 탐하고 싶어집니다 아헹헹 ^^;;
슬림한 몸매 좋아하는 옵들은 호불호 있을거지만
골반과 엉덩이가 부각되는 몸매 좋아하는 옵들은 대만족하실겁니다.
개인적으로 요 아이 제대로 몸매 관리해줄 수 있는 트레이너 만나서
운동 빡쎄게 하면... 진짜 환상적인 남미 몸매 나올거 같은데...
생각만해도... 제2의 심장이 불끈 불끈거리네요 ㅋ
T : 옵들과 이 아이가 맞느냐 안 맞느냐는 티마에서 결판 날겁니다.
쿨하고 시크하고 거침없는 티마입니다.
돌려 말하는거 싫어하고 솔직하고 털털합니다.
짱구 굴리는거 극혐하는 아이고 본인 역시 그런짓 안 합니다.
즉, 간보기, 여우짓, 밀당? 이런건 아예 없을겁니다.
걍 좋으면 좋은거고 싫으면 싫은 그런 성격입니다.
달리 표현해보면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옵들한테 맞춰주거나...
자기 본모습이 아닌걸 코스프레하거나
이런거 절대 못하는 아이입니다.
꼰대짓도 하지 마시고요.
(간섭하거나 가르치려 들거나 지적질 등 아이들이 가장 극혐하는 언행)
이 아이와 정말 편하게 대화했던거 같습니다.
진짜 친구처럼...
우리 오빠들 나이정도 되면 어린 여사친에 대한 로망이 있잖아요?
이 아이가 그 욕구를 딱 만족시켜 주더군요.
왜 그런거 있잖아요.
술 먹다가 가끔 옆테이블에 앉은 한무리의 어리고 이쁘장한...
같이 술 먹고 싶어서 가슴 두근거리게 하고 자꾸 곁눈질하게 되는...
딱 그런 스타일의 아이입니다.
이렇게 정리하죠.
숯불에 갈비살 구워먹으면서 쏘맥 한잔 걸치고 싶은 그런 티마.
아참... 목소리는 이뻐요 ^^
P : 이 부분 쓸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후기금지 인데도 불구하고 후기 허락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괜히 피해주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최근 제 후기의 언니 맘~♥ 을 오해하고
아이들에게 이상한 말을 하는 옵들이 있는걸 감지해서 ;;
(제발 아이들한테 후기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그거 제일 ㅄ짓입니다)
(그 아이와의 시간은 본인이 만들어가는거지 그걸 왜... 에효... ㅡㅡ;;)
그래도 제가 본 이 아이는 그딴거 신경 전혀 안 쓸 아이같아서...
무엇보다... 진상짓하면
진짜 레알 혼또...
국물도 없을거라는거 아이랑 이야기하다 보면 알게 되실거니까 ㅎ
일단 키감은 충분히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초면에 딥하게 하는건 지양하는듯 합니다.
초접보다는 자주 볼수록 정말 느끼면서 하는 키스를 보여줄 가능성이 크고요.
당연히 분위기도 잘 만드셔야겠죠.
반응과 사운드도 꼴릿합니다.
공격력은 싫어합니다.
아마도 비위 문제일듯...?
티마 코드 맞았고 아이를 재미있게 편하게 해주셨고
매너있게 배려하면서 다가가셨다면 헤시아 맘~♥ 은 이 아이를 또 보고 싶게 만들어줄겁니다.
요 아이 보고 나오면서 기분이 참 좋더군요.
일단 첫방문 업장인데
실장님도 훈남에 엄청 친절하시고
가게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헤시아 매니저가 티마가 정말 매력적이더군요.
이런 여사친같은 티마 정말 좋습니다.
보통 여사친이랑 있다보면 가끔 안고 싶다
이런 욕망 남자라면 누구나 느껴보셨을겁니다.
근데 현실에서 그러면 좆되죠...
친구 하나 날아가는거죠...
요 아이는 금지된 그 욕망을 충족시켜줍니다.
마치 여사친을 품에 안는 그 느낌의 스킨쉽.
매우 흥분되고 꼴릿해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성향입니다.
옵들이 이 아이를 만나서 느끼는 매력 포인트는 저와 다르겠죠.
이 아이는 '추천주' 와 '티마 코드 맞으면 꼭 한번쯤 보세요' 타이틀 드립니다.
아마도...
외모는 대부분 맘에 들어하실겁니다.
그리고 관건은 티마이며...
몸매는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가 환상인데
싫어할 옵들이 있을까 싶긴하지만
아담 슬림족들은 생각 좀 해보시고요...
그 이상은 옵들이 이 아이와 함께 만들어가는 시간이니
제가 이래라 저래라 말 안 하겠습니다.
이상 벨뷰 헤시아 매니저 후기 마칩니다.
요 아이...
티마가 취향에만 맞으신다면 왠만하면 꼭 보세요 ^^
일산에 이쁜이들이 많은가봐요
헤시아 맴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즐달이여 영원하라 !!!
다루기 힘들다는 말씀이신듯..
싸가지. 반말. 흡연을 싫어하는 저는 패스하고 싶군요 ㅋ
일단 싸가지는 아니고요...
반말도 오빠 스타일에 맞춰주는 아이고요.
오빠들이 담배 안 피면 안 피는 아이입니다.
다루기 힘들다는 느낌은 1도 없었습니다.
아이들은 오빠하기 나름... ㅋ
약통인가여? 정보성 후기에 감사드리고 갑니다. 총총총~~~
약통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특히 골반과 엉덩이 그리고 허벅지 때문에...
근데 남미형 엉덩이 좋아하는 옵들은 진짜 환장할 몸매...
티마가 죽여주죠
저도 방금 알았네요.
보고 싶어서 메모해뒀던 아이인데...
갑자기 또 보고 싶어지네요...
한번쯤 볼까하는데도 지금 스타일님 말씀대루
아담 슬림족인 저는 엄청 고민이 되네여..
후기금지 인데도 불구하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헤시아 좋은 아이이긴 하나
본인 취향에 맞는 아이를 접견하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담 슬림족이시면 신중히 생각해보세요.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추천드립니다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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