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회원 형제님들
이전 후기로 쪽지가 폭발해서 답장이 늦은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쪽지로 위치를 물어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신데 위치는 업소 주소에 지번주소로 항상 올려놓으니 참고부탁드립니다.
월차를 쓰고 여자친구랑 어디로 여행갈까 하다가 급하게 예약가능한 곳을 찾던중에 여자친구 고향인 충주에 있는 충추호 근처 캠핑장으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근데 일기예보가 우천이라서 텐트안에서 줄창 비 내리는 건만 보다 오겠구나 싶었는데 의외로 비가 거의 안오네요
그래서 오후2시쯤에 충주 이마트에 도착해서 장을 간단하게 보고 캠핑장을 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자기 고등학교 때 친구 좀 보고 오후 4~5시 쯤에 늦게 가도 되냐고 물어보네요.... 하....
장화신은 고양이 눈하고 물어보니 거절하기도 애매해서 메가박스 앞에다 내려다 주고 시내까지 나왔는데 그냥 캠핑장으로 바로 들어가기 뭐해서
이전에 다른 옆동네에서 캡쳐해뒀던 충주 유흥 정보를 찾아보다가 교차로다방에 대한 이야기가 있어서 간단하게 탐방이나 해보자 해서 가봤더니 다방 근처가 전부
양맥집들이네요..
코로나 때문에 썰렁한건지 원래 이 동네가 썰렁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지하로 내려갔습니다.
여기는 따로 골방이나 칸막이 이런 건 없고 홀이 엄청 넓습니다.
구석 주방에서 설거지하던 50대 중반쯤의 통통하고 평범하게 생긴 주인마담으로 보이는 누나가 젊은 총각이 왔네~하면서 구석자리로 안내해주는데
여기 왜 왔는지 물어보길래 여기 근처에서 일하는 일용직 근로자인데 재미 좀 보러왔다고 얘기하며 입을 털자 찬물을 떠다주는데 어차피 다방 안에 아무도 없어서 바로
주인누나 허벅지를 만지면서 허리를 끌어안았습니다.
통통해서 그런지 옆구리 러브핸들 만지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근데 은근 도도한 척 오집니다.
제가 바로 연애얼마냐 직진하자 좀 놀라더니 손가락 5개를 모두 피길래 바로 아...내가 지금 4장밖에 없는데... 하니까 약간 아쉬워하면서 다음에는 5장 줘야해 하면서
오케이하네요.
홀에 들어가시면 가운데에 크고 기다란 탁자를 두고 마주보는 긴 소파가 있는데 연애를 여기서 합니다.
주인줌마가 밑에만 후딱 닦고 오는데 소파에 눕혀서 일단 ㅂㅈ를 핥아보니 다행이 ㅂㅈㅇ가 없습니다.
밑에를 충분히 탐닉하고 나서 제 동생을 입에 물렸는데, 딱 여관바리 수준의 ㅇㄹ스킬입니다.
다시 소파에 눕힌 후에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ㄴ자 모양의 긴 소파다 보니 정자세로 하는 것이 좀 불편합니다.
그래서 탁자에 누워서 여상을 하다 뒤치기로 바꾸고 ㅅㅈ은 정자세로 돌린뒤에 했습니다.
하체가 상체보다 더 지방이 있어서 그런지 떡감은 그냥 보통이였습니다.
그래도 본게임 중에는 잘 느끼고 물도 잘나와서 시청각에 민감하신 분이시고 근처에 사시는 분이라면 한 번은 경험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추가
다행이 이 누나는 옆에 핸드폰 놔둬도 신경을 쓰지는 않아서 녹음을 하는데 이상은 없었습니다.
저한테 녹음본 교환하자고 하셨던 분은 이 글 보시면 쪽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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