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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무지 더운 날이었습니다. 비오기 전인지, 완전 습하고 힘드네요.
실수로 지원서 다시 작성합니다. 근데, 기억이 ㅠㅠ
무료권 당첨 소식을 듣고, 실장님 추천을 받고, 바로 입실 했습니다.
분딩권 키방은 역시실망 안시키죠 ㅎㅎ, 예정 시간에 딱 맞춰 입실하고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또각또각 소리, 유나 입실.. 어린 영영 이라고 하네요. 힙이 세레나 윌리암스 같은 탱글이 입니다.
입실할때 아아 를 한잔뽑아갔더니 무척 좋아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는 잘느낀다고, 어려서 인지 공격력은 떨어지지만 잘느낀다고 ㅋㅋ,
오우 여기서 저의 기분이 상승.
횐님들도 준비해서 가시면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ㅎㅎㅎ
몸매는 잘룩하고 좋더라고요, 아주 이쁜 얼굴은 아니지만 충분히 매력있고요.. 까무잡잡하고, 눈섭이 이쁘고 반달눈에
미드 역쉬 훌륭하더라고요, 드라마 이야기를 나누다가 ...
게임이야기도 하고, 그리고 사는 이야기도 하고.
드뎌 누워서, 여러가지 진행합니다. 바로 장키 단키 모두 진행해보는데 잘받아 주네요.
터치 수위도 관대하고요..ㅎㅎㅎㅎ
재접 꼭 해보려고 합니다. 더운날 건강 챙기시면서 팟팅 즐달하세요
도화 유나 최고죠
추천드려요 ㅎ
유나 맴 후기 잘보고 추천드립니다 즐달이여 영원하라 !!!
와우 1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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