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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보고 찾아가긴했는데
참찾기어려웠어요
신림역 근처인줄알고 금방비겠거니 했는데
버스따고 다시가야만 해서 찾아가긴 힘드네요
그래도 가니 건식 29.000원
3만원내니 천원 돌려주니 용돈받는 기분
발맛사지 받고 20대로보이는 낸 관리사와서
수건 으로 닦아주고 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한시간동안 시원하게 잘 받고 나왔습니다
젊은관리사라 압은 좀쎗습니다
딜들어오나 기대는 했는데 안들어오네요
좀 날경계하는거 같기도했고
일부러 아랫도리 긁고 비볏는데 안들어오네요
찾아가기는 힘들었지만 한번더
가볼계획입니다
신림이라 가깝긴한데 정보가 없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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