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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사도 잘 안되고..손님도없고 심심하기도해서
힐링할겸 마사지 받으러 스타벅스 방문햇습니다~~
샤워하고 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방으로 들어간 다음 관리사님 금방 들어오십니다
인사 나누고 바로 마사지 시작~~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대충하거나 이런건 전혀 없었구요
제가 받고 싶은 부위 위주로 시원하게 잘 만져주셔서 더욱 좋았습니다
뻐근하던 몸이 풀어진 다음 전립선~~
한번의 손놀림으로 똘이 금새 새워주시곤 매니저님과 접선 했습니다
매니저 이름은 수박스무디~~
매니저님의 똥까시를 받으니 전립선으로 세워진 똘이가 발동이 걸리고..
BJ해줄때 그 야릇한 자태에 참을수없어 장비 착용후 본게임 돌입하는데
연애감이...생각이상으로 좋더라구요
사정할 것 같은 걸 겨우겨우 참는 것도 5분 남짓이 한계...
결국은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하게 되었네요
그럼에도 그 짧은 시간에 얼마나 더웟는지 저랑 매니저님 땀이 맺혀있더군요 ㅎㅎ
청룡도 받고 잠깐 대화 나누다가 나왔습니다 ㅎ
수박 스무디 잘 먹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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