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두번째 만남>
역시~~!!!!
해맑게 웃으며 반달모양의 예쁜눈이 반깁니다~^
오늘도 첫만남때처럼
고급스런 헤어스타일입니다.
<마사지>
무겁고 뭉친 나의 어깨와
등짝을 맡겨봅니다.....
따뜻하게 보듬어주십니다~
나도 모르게 졸음이 몰려옵니다
정신을 차리고
예쁜눈을 보고싶다며 앞으로
돌아누워봅니다~^^
<본격 만남>
보름달과
반달이 번갈아가며
나를 바라봅니다~^^
나의 얼굴도 미소로 가득해집니다~~
세련된 머리결에서 달콤한 향기가 움직이는 순간순간~
나의 감각을 자극합니다~
모찌~모찌한~
비단피부를 느끼는 순간~
오래버티지못하고......
나의 감각의 불이 꺼져버렸습니다 - -;;;
오늘도
깔끔한 매너로 슬이씨를 지켜드렸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