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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관악구에이어 이쪽동네도 돌아댕기다 들어가봤는데 60대 정도 되는 마담 혼자있어서
사이다 하나 시키고 놀러 왓다고하니 똘똘이 만져주면서 이거? 이러네요 얼마냐니 입+손 마무리 3 , 떡은6이라네요
와꾸는 기대하지마십쇼.. 가성비충이라 ㄷㄷ 시간도 10시 되기 10분남았어서 3으로 하자 하니 알겟다고 하고
카운터 옆 구석진곳으로 오라고하길래 바지벗고 앉아있으니 손으로 만지작거리다 아까시킨 사이다 벌컥벌컥 마시더니
트름을 내 바로 앞에서 꺼억꺼억 해대길래 똥씹은표정으로 바지 주섬주섬 입고 차값내고 나왓네요 ㅋㅋㅋㅋㅋㅋ
다신 안갈듯요 ㅋㅋㅋㅋ
트름 꺼억에 맛갔네요 ㅋㅋㅋ
위추 드려요 ㅠ
가끔 지나갈때 어렴풋이 스친게
나이든 할배들이 가서 추억의 프림 커피 마실거라 생각했는데
떡방 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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