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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6월2일
사나로 예약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방을 둘러보고 있는데
노크와 함께 음료수를 들고 사나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생글생글 웃는 사나 매니저...박보영 닮았다는데도 아니라고 강하게 부정하는 모습도 귀엽습니다.
청순매니저, 와꾸매니저, 몸매매니저들 속에서 사나 매니저의 절대무기는 귀여움입니다.
키스보다 얼굴쳐다보는게 더 재미있는 독특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네요.
짖궂은 농담을 해도 웃음으로 잘 받아주니 흐믓한 오빠웃음이 지어집니다.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혀놀림이 둔해져서 눈떠보니 키스하는 와중에 졸고있는 사나...
"근무시간에 졸아도 됩니까?"하니 당황해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딥키스나 수위높은 터치에 대해서도 관대한 편이지만, 꽁냥꽁냥 대화가 더 재미있고...서로 대화나누다가도 눈이 마주치면 약속이나 한듯 쪽쪽거리는 즐거움을 주는 아이돌의 마스코트 같은 사나매니저입니다.
사나 정보 잘 봤습니다^^
사나 2빠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잠보 사나 그만큼 귀요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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