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 플러스 코스를 방문했습니다.
때밀이 40분 + 맛사지 60분
때밀이 - 애플
아가씨 이름은 애플.
늘씬하고 163정도키에 에이컵.
일단 세신시간 40분을 꽉 채워줍니다.
그러다보니 때밀어주는 과정도 꼼꼼하게 두번씩....
때미는 동안에 탱탱한 엉덩이를 주물럭거리고
봉지도 비눗기묻은 손으로 만지작거리니
갯벌조개가 물을 뿜듯이 촉촉해지며
구멍이 벌어지는 느낌...
서비스도 꽤 괜찮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서비스 룸으로 이동.
서비스 태연
맛사지 잘 합니다.
때밀면서 일단 싸고 와서 노곤한 몸을 다리위주로 주물럭
근데 고추가 좀처럼 반응을 안 하네요.
빨다가 흔들다가를
줄기차게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다가
마침내 몸을 뒤틀면서 발사!!!
태연이가 보람을 느끼는 듯
즐거운 코맹맹이소리를 내면서
가벼운 마무리 맛사지.
가볼만 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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