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관리사)
- 나긋 나긋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이모님 느낌
- 마스크를 써서 정확한 나이대를 짐작키는 어려웠으나 목소리, 피부 감촉 등으로 미루어봤을때 50대 이모님
- 며칠전 모 스파건마에서 마무리 언냐랑 구분이 안갈정도로 젊은 관리사가 들어왔어서 이번엔 상대적으로 약간 실망했으나
- 압 센편이고 꼼꼼한 마사지 구사하여 시원하고 괜찮았음
- 전립선 마사지시에는 수건 따위 안덮고 고츄를 훤히 드러내고 고츄 모양을 관찰해가며 거의 펌핑 수준으로 해줌
- 여기서 가장 오래일한 베테랑이라고 본인을 소개
(제니)
- 러시아 미녀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인형같이 예쁘게 생김
- 나 지금 백마랑 떡치는건가 싶을 정도로 백인 느낌 확 남
- 머리를 금발로 염색해서 더 그런듯 하고 속눈썹도 길고 입술도 두툼함
- 근데 혼혈도 아니고 부모님과 본인 모두 경상도 태생이라함
- 의젖이지만 인공 느낌 적은 C컵에 꼭지를 도드라 짐
- 피부 새 하얗고 매끈함
- 개인적으로는 문신녀를 싫어해서 그렇지 외모만 보자면 탑클라스임에 분명함
- 허벅지와 등에 아주 크게 휘황찬란한 문신이 있음
- 삼각애무후 콘돔 씌우고 먼저 올라타더니 빠른 속도로 방아찍어준후 자세 바꾸자하고 정자세로 마무리
- 신음이 가식적이지 않고 떡감 무난하고 응대도 좋음
- 우수회원무료권 주신 방장님 알라뷰
- 한동안 스파건마 안갔는데 아주 오랜만에 지난주에 친구가 쏴서 가고 이번 기회에 다녀옴
- 장발의 귀여운 실장님 입장시부터 퇴장시까지 내내 친절함
- 연예인급 언니는 없지만 누굴봐도 평타이상 즐달할만한 언니들 많다고 자신감을 표명하여 곧 또 방문 예정
- 아래 사진은 인형같은 외모의 섹시한 제니 흡사 펌
제니 정성스런 후기 정말 잘 봤습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오우 저 짤 언니 보고 싶네여 ㅎㅎ
좆스네요 다음에 한번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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