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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이벤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제니형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날씨도 비오기전이라 습한 날이죠
가끔 제니형의 미소가 생각났는데
바로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오늘은 이름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츄 매니저를 예약하고 입장합니다
언제나처럼 환하게 사장님의 환대를 받고
입장하여 기다리니 츄 언니가 망토를 두르고
입장합니다 수퍼걸 입장이요
그렇게 츄와의 달콤한 시간은 시작되었지요
얼굴
옆집 동생같은 인상에 웃는얼굴이
매력적입니다 고양이 상에
제니형 이미지와 겹쳐보이더군여
몸매
본인이 다이어트 중이라고 말합니다
통통 하지만 탄력있고 예민한 미드가
참 좋아여
티마
망토를 두르고 하이톤의 목소리가
적어도 티마에서는 즐거운 시간을 보낼거 같은
예감은 현실이 되더군여
지역적으로 겹친 부분이 있어
티키타카를 하는데 좀더 잇점 이 있었고
교감을 넘어서 공감을 하였네요
너무 즐거운 토크였어요
개인적으로 누구와 대화를 나누더라도
티마만큼은 빠질거 같지 않네요
참 멋진 녀석입니다
추천드려요
그리고 충분한 교감을 하였다면 이어지는
시간도 즐겁겠지요 언니가 하지말라는거 안하고
서로를 존중하면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다리 후들거리며 나올겁니다
나는 그래서 하라는 대로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시간 꽉 채워나왔네요
집가는 길이 후들거리네요~~
에필로그
제니형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왔네요
항상 웃으며 꼼꼼이 챙겨주어서 감사해요
조만간에 들를께요
항상 최상의 환경을 만들어주는
제니형 대박나세요~~
츄 추천 ~~~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좋은 달림을 축하드립니다 !!!
즐달하세요
정보성 후기 잘 봤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제니 사잔님과 하이매님.ㅋㅋ
즐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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