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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초이스 하면 군대 갔다온 남자들이라면 얼핏 떠오르는 추억이 있지 않나요..?
군대 입대하기 전날이나 군대에서 휴가 나온날...여자사람 구경하러 한번씩은 꼭 들렸었던..
평택역 쌈리 청량리역 뒷골목 영등포 파주 용주골 등등
빨간 등불 유리문 안의 예쁜 언니들을 좁은 골목 사이를 차로 돌아가며 안구정화 시켜가며,
혹은 유리문 안의 예쁜 언니들의 휘파리에 홀리 듯 들어가서 거사를 치루고 나왔었던 추억...^^
사파리 초이스 시스템은 흡사 예전 용주골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사파리 초이스 시스템을 요즘 트렌드에 많게 재현해 낸 듯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즉 ... 내가 볼 언니를 내 두눈으로 직접 언니들 방을 사파리 하듯 돌아다니며
직접 보고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사파리 초이스 할때 복도에 빵빵하게 울려퍼지는 클럽음악과 번쩍이는 사이키 조명~~
막 춤이라도 추고픈 흥겨운 분위기에 취해 언니들 방 앞을 지날때마다
홀리듯이 손짓하던 모습들이 어찌나 꼴리던지..ㅋㅋ
사파리는 역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죠...?...^^
저는 민서언니를 초이스해서 봤는데 전혀 후회 없는 선택이였어요
167에 비컵 슬림바디에
강력한 서비스와 애인모드 연애감 모두를 갖춘 언니
한껏 불타는 연애를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신선한 느낌이 가득한 사파리 초이스가 정말 최고였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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