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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부로 울산이 12시까지 영업합니다.
시간제재땜에 오랫만에 현차다니는 동생 꼬셔서 8시쯤 우성에 연락해봅니다.
12시까지 한답니다.
제가 울산생활 10여년차인데 룸가격은 비슷비슷하지만 다른곳에 비해 가격대비 수질이 우성은 3위안에 듭니다.
다른곳에 비해 아가씨들이 상위급에 속한다 할까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 눈높습니다.
일단 우성대표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12시까지한다고 언능 오라네요. 이름이 우성입니다. 가게명도 우성이고요. 참고로 정우성 아닙니다.
여자대표입니다. 일단 입성 온도체크하고 080 무슨 인증전화걸고 (코로나땜에인듯) 들가자 마자 셋팅되어있고 금방 아가씨 두명 입성
시간이 12시까지니 시간이 널널합니다. 술먹고 노래하고 야기하고~~~저는 참고로 요즘 양주를 안먹습니다. 양주먹으면 석유냄새가 나더라고요.
동생이랑 아가씨 둘만 양주 세병 마시고 저는 맥주 진로 마시다가 11시 30분쯤 에프터 갑니다.
동생이랑 그 파트너 넣어놓고 저랑 제파트너는 숙소에서 배민으로 쪽갈비 시켜서 쐬주한잔 더하고 집방향이 같아서 카카오택시 불러서
아가씨 내려주고 컴백홈~~~
참고로 저 고자아닙니다. 제여자 아니면~~~잘 안되서~~~
12시까지니 이왕 가실꺼면 우성 가세요~~~홍보 아닙니다. 부산&경남방에 찾아보시면 제 룸글이나 다른 글 있을껍니다.
가셔서 먼지나는송파라고 설에서 온 오빠라고 하시면 섭스라도 줄지도 ㅋㅋ
방역 잘되어있고 철저히 시간엄수합니다. 혹시 엔빵으로 가실분은 쪽지주세요~~~시간되면 같이 가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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